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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을 시로 처방해드립니다 📻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금요일 코너, ‘우리가 함께 사랑을 읽을 수도 있겠습니다’ 에서는 박준 시인과 DJ 김이나가 사연자의 연애 고민을 읽고, 한 편의 시를 처방합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 중인 고등학생의 사연부터, 30년차 모태솔로지만 이제는 연애를 하고 싶다는 S님의 사연, 첫 이별 후 남아있는 감정이 혼란스럽다는 K님의 사연까지.
모든 사랑에는 정답이 없고, 시 역시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시인이 건네는 한 편의 시와 코멘트에는 사랑에 대한 작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에게도 처방받고 싶은 사랑 고민이 있나요?
에디터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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