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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욱 - 찌릿! 고백!

내 속을 들여다보는 것만 같은 너에게

나는 내 속을 보여줄 수 밖에 없고

마지막 남은 한 톨의 마음까지 긁어낸

너는 왜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거야?

난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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