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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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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클럽
같은 키워드에서 다양한 주제와 관점을 나누며, 글을 쓰며 취향을 기록했습니다. 낭만과 취향을 발견해간 지난 여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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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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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이분의 일’로 골든컵(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KBS 가요톱10 무대
팬들이 하나되어 목놓아 부르는 응원가, 우리가 야구를 사랑하는 이유
에디터가 직접 뽑은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수록곡 8가지
'Have A Nice Day #4' 무대에 서 백예린의 'Square'입니다.
ᴘʟᴀʏʟɪsᴛ 80년대 어느 날 우리가 듣던 노래들
1980 서울의 음악들 | 낭만과 취향의 발견
1980년대 한국 가요계는 좋은 음악들과
각종 실험적인 사운드가 많이 쏟아지던 시절 이었다.
무한궤도 - 그대에게, 1988
88년 MBC 대학가요제 참가번호 16번
2020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하림이 부른 ‘아마도 그건’ 입니다.
1999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서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입니다.
자우림의 9번째 정규앨범의 수록곡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뮤직비디오 중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