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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시간 - 넬

현 남고딩입니다. 저희 삼촌은 항상 저에게 공부라는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라며 항상 방학과 주말마다 저를 모르는 곳으로 데려가서 같이 경험하고, 즐기며 놀았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중학교 1학년, 삼촌께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날, 구미부근의 지역의 산책길을 같이 걷던 오후즈음, 삼촌께서 기억을 걷는 시간을 이어폰에 틀어주시곤 들려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꽤나 작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존재들이 많다고, 그런 존재들을 보며 느끼고, 감상하고, 연민을 때때로 느끼거나 공감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는것이 삶이라 말하시며 나른한 햇살에 내리 쬐지며 웃던 삼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곧 4주기인데 삼촌이 다시한번 보고싶습니다.

35회 조회

피드

공지사항

공개·회원 1명

인스타그램 일시 비활성화 안내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리에이크 매거진 독자 분들께 공지를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인스타그램 시스템 상 이유로 리에이크 매거진 인스타그램이 일시적으로 비활성화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문제 파악 및 복구 과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빠르게 작업을 마치고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구 시까지 리에이크 매거진의 컨텐츠들은, 홈페이지와 틱톡, 유튜브를 통해서 업로드 될 예정이고,


234회 조회
도연
도연
2024년 4월 02일

😥

나만의 공간에 낭만을 채우는 아이템

[종료된 이벤트]


온전히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 집.

우리는 집에서 취향의 궤적을 남기고,

나만의 낭만을 실현시켜 갑니다.

이번 리에이크 매거진 독자 사연 주제는


140회 조회

추억이 가득 담긴 옷

[종료된 이벤트]



추억이 담긴 옷이 있나요?


연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머플러,

엄마에게 물려받은 니트,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나에게 둘러주신


121회 조회

엽서쓰기 좋은 밤

[종료된 이벤트]


90년대 성탄절, 우체국은 성탄절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엽서를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편지와 성탄절 카드로

우체국은 비상근무를 하기도 했죠.


2998회 조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종료된 이벤트]



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리에이크 매거진 입니다.

요즘 들어 부쩍 신청곡을 보내주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리에이크와 함께 낭만과 취향을 나누고 싶은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457회 조회
Do Do
Do Do
2023년 12월 04일

옛날 라디오에 사연보내는 느낌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타블로와 조정린 친한친구 이후 처음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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