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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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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흰수염고래

안녕하세요! 항상 멋있고 힘을 주는 게시물로 인해서 나름의 힐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애청자(?) 입니다. 최근 오랫동안 알고 지낸 멋있는 친구와 함께 둘이서 일하며 한명의 직원같은 소중한 알바생과 함께 회사를 운영해오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를 나오는 날 셋이서 함께 밥도 먹고 카페에서 소소한 수다를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는데요, 친구는 일을 쭉 계속 하며 나중에 다시 만나자라는 감사한 말을 저에게 해주었으며 같이 일하던 직원같은 알바분 또한 서로에게 고마운 추억이라는 덕담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인연들에게 앞으로도 무탈하게 행복하고 멋있는 나날들만 계속 되길 바라며 ‘YB-흰수염고래’ 신청하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s 인스타 계정으로 들어가서 매번 보는대 새벽에 보는데 계정을 차단한 적이 없는대 매거진 측에서 제 계정이 차단당한 것 같더라구요.. 게시물도 하나도 안보이고 매번 잘 보는대 너무 슬픕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22회 조회

피드

공지사항

공개·회원 1명

인스타그램 일시 비활성화 안내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리에이크 매거진 독자 분들께 공지를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인스타그램 시스템 상 이유로 리에이크 매거진 인스타그램이 일시적으로 비활성화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문제 파악 및 복구 과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최대한 빠르게 작업을 마치고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복구 시까지 리에이크 매거진의 컨텐츠들은, 홈페이지와 틱톡, 유튜브를 통해서 업로드 될 예정이고,


234회 조회
도연
도연
2024년 4월 02일

😥

나만의 공간에 낭만을 채우는 아이템

[종료된 이벤트]


온전히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 집.

우리는 집에서 취향의 궤적을 남기고,

나만의 낭만을 실현시켜 갑니다.

이번 리에이크 매거진 독자 사연 주제는


141회 조회

추억이 가득 담긴 옷

[종료된 이벤트]



추억이 담긴 옷이 있나요?


연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머플러,

엄마에게 물려받은 니트,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나에게 둘러주신


121회 조회

엽서쓰기 좋은 밤

[종료된 이벤트]


90년대 성탄절, 우체국은 성탄절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엽서를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편지와 성탄절 카드로

우체국은 비상근무를 하기도 했죠.


2999회 조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종료된 이벤트]



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리에이크 매거진 입니다.

요즘 들어 부쩍 신청곡을 보내주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리에이크와 함께 낭만과 취향을 나누고 싶은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458회 조회
Do Do
Do Do
2023년 12월 04일

옛날 라디오에 사연보내는 느낌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타블로와 조정린 친한친구 이후 처음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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