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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 - 잊을께, 2004 | ryakemag
< Back YB - 잊을께, 2004 MUSIC YB - 잊을께, 2004 윤도현의 러브레터 무대에서 YB의 '잊을께'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밴드의 앳된 모습과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은 윤도현의 시원하고 강렬한 보컬의 시작을 볼 수 있습니다. 문법 상의 '잊을게'와는 다르게 '잊을께'로 발매되었는데요. YB만의 반항적이고 개성 있는 색깔이 제목으로도 보이는 느낌입니다. '잊을께'는 2003년 YB 6집 에 포함된 수록곡입니다. 타이틀 곡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유명해진 곡으로, 이례적으로 YB가 아닌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한 곡인데요. 당시 밴드 음악에 대한 자존심이 강했던 분위기에 따라 YB에게는 첫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많은 호응으로 우려를 잠식 시킨 곡이기도 합니다. YB 특유의 풍부한 밴드 사운드가 시원한 보컬과 맞물리며, 옛 연인을 떠올리는 곡임에도 먹먹한 감정보다는 속에 있는 감정을 터놓는 듯 시원한 감정이 듭니다.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YB는 밴드 음악을 사랑하는 한 명의 팬으로서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김민교 - 마지막 승부 | ryakemag
< Back 김민교 - 마지막 승부 MUSIC 1994년 KBS 가요톱텐에서의 김민교, ‘마지막 승부’입니다. 이 곡은 1994년 방영된 MBC 월화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OST입니다.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에는 엄청난 농구 열풍이 시작됩니다. 일본 만화인 슬램덩크와 드라마 마지막승부, 그리고 황금세대로 이루어진 농구대잔치가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이루며 농구를 하나의 시대적인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그중 드라마 ‘마지막 승부’는 스포츠 드라마는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을 깨고 최고 시청률 48.6%를 달성하며 전국민적으로 농구라는 종목에 인기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때 함께 주목받은 것이 바로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OST 입니다. 압도적인 전주와 그에 걸맞는 김민교의 음색은 듣자마자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데요. OST로써 드라마를 빛냈을 뿐만 아니라, 곡 자체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해당 곡은 1994년 KBS 가요톱텐 골든컵을 수상했는데요. MBC 드라마 주제곡이 타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최고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방송사 간의 장벽이 굉장히 두텁던 당시 시기를 고려하면 매우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무대에서는 가수 뒤에서 농구공을 튀기고 뛰어다니는 등 지금으로는 찾아보기 힘든 퍼포먼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농구하면 떠오르는 노래인 ‘마지막 승부’에 여러분들은 어떤 기억이 담겨있나요? KBS 2TV 가요톱10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 ryakemag
< Back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MUSIC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KBS 2TV 가요톱10에서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르는 노영심의 모습입니다. 무대를 가득 채운 풍선과 노영심의 순수한 목소리가, 무대를 낭만으로 가득 채우네요. 노영심은 이화여대 피아노과 재학 중이던 89년, 슈퍼스타였던 변진섭의 2집 수록곡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하며 데뷔했습니다. 이외에도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기 100m 전’을 작사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92년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가수 ‘여진’의 대표곡 ‘그리움만 쌓이네’를 리메이크하면서 원곡보다 더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움만 쌓이네’ 녹음 과정에서 일부 음이탈이 있었지만, 노영심은 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노래에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그녀 또래의 낭만적인 감수성을 가득 담은 노래 여러분은 낭만 가득했던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조용필 - 꿈, 1997 | ryakemag
< Back 조용필 - 꿈, 1997 MUSIC 조용필 - 꿈, 1997 1997년 이소라의 프로포즈 무대에서 조용필의 ‘꿈’입니다. ‘꿈’은 1991년 4월 20일에 발매된 조용필의 13번째 음반 " The Dreams "의 타이틀 곡입니다. 조용필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후기 조용필 음악을 대표하는 명곡 중 하나입니다. 조용필은 자신의 수많은 명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꿈’을 꼽았는데요. 가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에서 꿈을 좇는 사람들을 위한 조용필의 마음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삶의 철학과 애환이 담긴 가사에 고향을 떠나온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태연이 OST로 리메이크하였는데요. 91년 노래가 지금도 많은 청춘들의 마음에 와닿는 것을 보면 명곡은 시간을 뛰어넘는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꿈을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고향의 향기가 그리워질 때 이 노래를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장혜리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1989 | ryakemag
< Back 장혜리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1989 MUSIC 장혜리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1989 "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는 1988년 발표된 장혜리 3집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맞춤법 에 따르면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가 올바른 표현이지만, 음반 발매 당시에는 ‘드릴께요’로 표기되어 원제목 그대로 인용하였습니다. 함경문이 작사하고 하광훈 작곡한 장혜리의 대표곡입니다. 장혜리는 해당 곡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빠르게 인기를 얻었지만, 갑작스럽게 큰 인기를 얻은 탓에 무대 공포증을 겪고 1992년 은퇴 후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는 왁스, 김경호, 솔지, 솔라 등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기도 하였는데요. 세월을 뛰어넘는 장혜리의 목소리와 미모가 있기에 원곡이 아름답게 들리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옛송TV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예민 - 아에이오우, 1997 | ryakemag
< Back 예민 - 아에이오우, 1997 MUSIC 예민 - 아에이오우, 1997 1997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출연한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로 잘 알려진 가수 예민의 1집 첫 곡 ‘아에이오우’ 입니다. 평소 방송 출연을 꺼려하는 탓에 그의 인생 총 3번의 방송 출연 장면 중 하나인데요. 방청객들과 자연스레 소통하며 공연하는 모습이, 음악이 줄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에이오우’는 서정적감성이 묻어남과 동시에 건전한 가사로 동요로 편곡되어 널리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음악에는 들꽃 한 송이 산골짜기의 시냇물과 같은 소박한 자연물들이 담겨있습니다. 예민은 86년 대학가요제를 통해 그룹 스케치북으로 데뷔했습니다. 아쉽게도 수상하는데는 실패 하지만 2년 뒤 88년 대학가요제에서 박선주의 ‘귀로’를 작곡하면서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경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에이오우’가 수록 된 1집을 시작으로, 2001년 4번째 앨범 ‘나의 나무’를 발표하고 대중 가요계를 떠나 음악이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고민하며,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122번의 분교음악회를 열어 아이들에게 영감을 일깨우는 예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재도 세계 음악과 인류학을 근간으로 하는 블로그 ‘뮤뮤스쿨’ 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극과 다큐멘터리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악인으로서 예민의 행보는 현대 많은 음악가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권진원 - Happy Birthday To You (1999) | ryakemag
< Back 권진원 - Happy Birthday To You (1999) MUSIC 권진원 - Happy Birthday To You (1999) 1999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권진원이 부른 Happy Birthday To You 입니다. Happy Birthday To You는 1999년 발매 된 앨범 Difference의 타이틀 곡으로 사랑하는 이의 생일을 맞아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보통의 생일축하 노래는 축하의 대상에게 향하는 경우가 많은데, 권진원의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야기를 하는게 특이한 점인데요.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권진원의 배우자인 한국외대 유기환 교수가 직접 작사하여,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이 더욱 솔직하게 느껴지는데요. 아름답고 때 묻지 않은 가사 덕에 부르거나 들을 때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생일을 맞은 여러분.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무명을 자처한 위대한 사진가 | ryakemag
< Back 무명을 자처한 위대한 사진가 PEOPLE 1926 년 뉴욕에서 태어나 2009년 죽을 때까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사진가가 있습니다. 역 사 연구자 존 말루프는 집필하던 역사책에 사용할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경매에서 수만 장의 필름 롤들을 380달러에 낙찰받게 되었습니다. 말루프는 이를 디지털화하고 정리하는데 몇 년 동안 매달렸고, 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사진의 주인은 급속도로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비비안 마이어. 1926년 뉴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려서부터 사진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가난한 환경 탓에 평생 가정도우미, 간병인을 생업으로 살아가며 길거리 사진을 주로 찍어왔습니다. 그녀는 틈만 나면 독일제 롤라이 플렉스와 라이카 카메라를 목에 매고 길거리에 나가 사진을 찍으며 보내왔고, 그녀가 25살 무렵이던 때부터, 무려 30년 동안, 마치 일기를 쓰듯. 일상에서 마주치는 이미지를 끊임없이 기록했습니다. 손쉽게 사진을 접하는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필름을 사용했기에, 마이어는 찍은 수만장의 필름의 현상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고, 이를 보관하던 창고 보관료까지 밀리게 되었어요. 결국 창고 주인은 그녀의 사진을 경매로 넘겼고, 역사 연구가 존 말루프에게 낙찰되어 이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존 말루프는 역사책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낙찰받았지만, 예상외로 높은 퀄리티의 사진에 정신이 번쩍 들어 사진들을 인터넷에 소개했고 그녀의 사진에 매료되어 다큐멘터리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 후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전시회와 출판물 등에서 소개되기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평론가와 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 Maloof Collection, NB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크라잉넛, 잔나비 - 밤이 깊었네 | ryakemag
< Back 크라잉넛, 잔나비 - 밤이 깊었네 MUSIC KBS 불후의 명곡2 에서 크라잉넛과 잔나비가 함께 부른 ‘밤이 깊었네’입니다. ‘밤이 깊었네’는 펑크 락 밴드 크라잉넛이 2001년에 발매한 3집 ‘하수연가’의 3번째 곡이자 타이틀곡입니다. ‘밤이 깊었네’를 포함한 3집 곡들은 멤버들끼리 술을 마시다 자신들의 1~2집을 들어봤는데 너무 시끄러워 술자리와 도저히 안 맞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밤이 깊었네’에서는 1집의 ‘말 달리자’ 등과 다른 크라잉넛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교적 쉬운 코드지만 펑키한 그루브 덕분에 대표적인 밴드곡 중 하나로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후렴 부분과 중간중간 ‘술에 취해’ 부분을 함께 부르는 등의 재미도 있어 직장인 밴드에서 자주 불리고 있습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에서 결성한 밴드에서도 해당 곡을 부르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인디밴드의 대표적인 곡 중 하나인만큼 잔나비도 해당 곡을 부르는 것을 자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영상 속에서는 선후배인 두 밴드가 만나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개성 강한 두 밴드가 ‘밤이 깊었네’라는 하나의 곡으로 뭉쳐 곡을 더욱 멋지게 채워주네요. 평상시에도 물론 그저 흥겹고 즐거운 노래이지만, 깊은 밤에 술과 함께라면 그 느낌이 보다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제목처럼 밤이 깊어갈 수록 마음에서 일렁이는 감정이 곡을 완성해주는 것 같네요. 깊은 밤일수록 깊어지는 노래, 인디 밴드가 가져다주는 음악의 낭만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게 행복일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저희가 그러고 있거든요. 굳이 스펙 맞춰서 대기업 들어가고 남들 보기에 부러운 인생을 살라는 게 아니라, 조금 연봉이 적더라도 주위 보면 진짜 재미있게 살고 있거든요. 사실 그렇게 사는 게 행복하고 즐거운 것 같아요. 낭만도 있고요. 2013년 크라잉넛 인터뷰 중에서 KBS 불후의 명곡2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 ryakemag
< Back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MUSIC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1990년 KBS 쇼 토요특급에서의 이승철 ‘소녀시대’ 입니다. 해당 곡은 1989년에 발매된 이승철의 정규앨범 ‘1집 Part 2’의 타이틀 곡으로 이승철의 대표 히트곡 중 하나입니다.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하고 2집 이후 부활을 떠나게 되는데, 당시 부활에서도 매우 큰 인지도를 갖고 있던 터라 솔로 활동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중 ‘소녀시대’는 남성 가수가 여성의 시점을 지닌 곡을 부른다는 점에서 색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곡이었는데요. 최고의 보컬 중 한명으로 불리는 이승철만의 음색을 한껏 느껴볼 수 있는 곡입니다. 해당 곡은 1989년에 발매됐지만 그 이후에 태어난 젊은 세대에게도 매우 친숙한 곡인데요. 바로 SM의 대표 아이돌인 <소녀시대>가 첫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으로 해당 곡을 리메이크해 크게 인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리메이크 버전의 ‘소녀시대’는 걸그룹만의 밝고 통통 튀는 색깔로 재탄생해 30~40대에게는 80년대의 향수를, 10~20대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의 매력을 선사하며 팬층으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실 <소녀시대>의 그룹명 또한 이승철과 이수만의 친분으로 해당 곡이 계기가 됐다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승철의 ‘소녀시대’ 무대는 밴드와 함께 하며 남성적이면서도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활이라는 엄청난 밴드를 벗어나서도 솔로로써 무대를 휘어잡는 모습은 라이브 황제라고 불리는 그의 면모를 느끼게 해주네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