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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13개 검색됨

  • 이문세 - 옛사랑, 1999 | ryakemag

    < Back 이문세 - 옛사랑, 1999 MUSIC 이문세 - 옛사랑, 1999 1991년 발매된 ‘이문세’의 7집 앨범 수록곡 ‘옛사랑’입니다. ‘이문세’ 특유의 담담하지만 꽉 차있는 목소리와 옛 연인을 추억하는 표정이 잔잔한 가사와 멜로디를 더 돋보이게 하네요. ‘옛사랑’은 1987년 제2회 골든디스크대상 작곡가상을 수상하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이 올라가 있는 전설적인 작곡가 ‘이영훈’이 작사/작곡 한 곡입니다. ‘이영훈’은 ‘옛사랑’의 가사에 대해 지금까지 작사한 곡 중 가장 만족스러운 곡이라며 가사를 쓴 후 더 할 말이 남지 않았다고 자주 언급하기도 했죠. 그런만큼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 옛사랑에 대한 기억과 그 기억과 함께 살아가기로 결심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담한 멜로디와 목소리로 풀어가는 ‘옛사랑’은 발매 3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잊혀질까 기억 속에서 꺼내보는 것도 아까워 아껴가며 꺼내보는 옛사랑에 대한 그리운 추억을 노래한 곡 가슴 한 켠 숨겨 놓은 기억들을 꺼내보게 하는 곡입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 ryakemag

    < Back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MUSIC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2000년 3월 25일 KBS의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박기영이 부른 마지막 사랑입니다.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은 정규 2집 ‘Promise’의 수록곡이며 2집 앨범은 수록곡 열 곡 중 네곡의 작사 작곡을 직접 해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성장을 드러내 보인 앨범입니다. 그 중 마지막 사랑은 첫 소절부터 마음이 아려오는 가사로 시작되는데요 이별 후 뒤늦은 후회를 했던 사람에게는 더욱 사무치고 애처롭게 들리는 노래입니다. 기교 없는 순수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 ryakemag

    < Back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MUSIC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1989년도 가요톱10 무대에서 이상우의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입니다. 1989년도 발매된 이상우 1집의 타이틀곡 중 하나로, 그를 대중에게 발라드 가수로 알린 곡이기도 합니다. 이상우는 1988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자신을 알렸는데요. 군대 제대 후, 대학에서 같이 밴드부를 했던 박정원의 권유로 가요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등록금을 직접 벌어야 했던 그는 이 권유를 몇 차례 거절했습니다. 계속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제들은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말한 박정원의 의지에 결국 그는 용기를 내 가요제에 함께 참가하게 됩니다. 그렇게 참여한 대회에서 그들은 끝내 '슬픈 그림같은 사랑'이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하게 됩니다.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은 이상우의 시작을 함께한 박정원이 직접 작곡한 곡입니다. 가요제 수상 후, 발매한 1집의 1번 트랙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에 이어 이 곡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상우를 주목받는 신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적인 표현이 담긴 특유의 순수한 가사가 돋보이며, 서정적인 멜로디를 만난 그의 단단한 보컬은 듣는 이가 곡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80년대 발라드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미국 MZ세대가 열광하는 멍청이폰 | ryakemag

    < Back 미국 MZ세대가 열광하는 멍청이폰 LIFESTYLE 최근 미국의 MZ 세대 사이에서 스마트폰에 지배 된 비정상적인 삶에 대한 피로를 느껴 멍청이 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전화와 문자 및 알람, 계산기, 음악 등 간단한 기능만 탑재한 라이트폰은 심지어 인터넷 브라우저조차 탑재하지 않았고, e북 리더기에 사용되는 전자잉크를 탑재 한 것도 특징입니다. 사람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멍청이 폰을 사용하면서 수시로 들락거리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이 줄어들며 독서, 조깅, 지인과의 대화 등 기존에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던 일들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불면증, 우울감 등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즐거움과 편리함을 무기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우리의 주변을 잠식하고 있는 스마트폰 이 글을 읽은 오늘, 혹시 여러분도 스마트폰에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The Light Phone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전주만 듣고 우승 확정 88' 대학가요제 | ryakemag

    < Back 전주만 듣고 우승 확정 88' 대학가요제 MUSIC 무한궤도 - 그대에게, 1988 88년 MBC 대학가요제 참가번호 16번 서울대학교 무한궤도가 등장했을 때,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조용필은 앞선 팀들의 공연에 지루하던 와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주가 시작되는 순간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지루했던 분위기를 단숨에 환기시키는 강렬한 전주와 투박하지만 솔직한 보컬은 당시 관객들을 단번에 매료시키며 발표도 하기 전에 우승을 확실시 했습니다. 시상식이 되자 현장에서는 참가번호 16번, 무한궤도를 외치는 소리가 가득했고, 대상을 수상하게 된 순간 현장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인 환호성이 들렸어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의 강렬함은 오늘까지 남아,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1988년을 기억하는 장면으로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무한궤도는 1집 이후로 멤버들의 의견차이로 해체했지만, 보컬 신해철은 N.EX.T. 나머지 멤버들은 015B를 결성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갔죠. 1988년의 청춘을 대표하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여전히 그들의 음악이 세상을 울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대에게를 어떻게 처음 접했나요? 엠플리 MBC Playlist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윤하 비밀번호 486 | ryakemag

    < Back 윤하 비밀번호 486 MUSIC 2008년 부산 MBC 창사 49주년 파워콘서트 에서의 윤하, ‘비밀번호 486’입니다. ‘비밀번호 486’은 2007년 발매된 윤하의 정규 1집 ‘ 고백하기 좋은 날 ’의 타이틀곡입니다. 황찬희가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한 곡으로, ‘사건의 지평선’ 이전 윤하의 최고 대표곡입니다. '하루에 4번 사랑을 말하고 8번 웃고 6번의 키스를 해줘'라는 가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는데요. 사실 486은 '사랑해'를 글자 획수에 따라 풀어놓은 것으로, 휴대폰이 등장하기 이전 삐삐 숫자 암호 중 하나였습니다. 경쾌한 락 사운드와 윤하의 피아노, 보컬이 잘 어우러진 가장 윤하다운 스타일의 곡으로 윤하의 이름을 대중에 알렸는데요. 영상 속 앳된 얼굴의 윤하는 어린 시절임에도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주네요. 특히 무대를 즐기는 자신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날 열어주는 단 하나뿐인 비밀번호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알려준 적 있으신가요? 그시절 삐삐암호 17317071 - ILOVEYOU 012486 - 영원히사랑해 504 - 오직 당신만을 사랑해 0242 - 연인사이 1004 - 천사 1052 - LOVE 982 - 굿바이 BAAMBC LIVE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지연 - 난 사랑을 아직 몰라, 1988 | ryakemag

    < Back 이지연 - 난 사랑을 아직 몰라, 1988 MUSIC 이지연 - 난 사랑을 아직 몰라, 1988 1988년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서의 이지연, ‘난 사랑을 아직 몰라’ 입니다. ‘난 사랑을 아직 몰라’는 1987년 1집 <그때는 어렸나봐요 / 안개모습>의 수록곡입니다. 유현상이 작곡하고 지명길이 작사한 곡입니다. 이지연은 대한민국 여자 청순 아이돌의 시작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가요계에 청순 스타일을 이끌었는데요. 강수지, 하수빈 등 1990년대 청순 가수들의 등장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데뷔 당시 맑고 10대의 청순한 얼굴에 기교 없는 목소리로 노래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데뷔 초에는 김완선과 라이벌 구도를 갖다가 인기가 생긴 후에는 이상은과 라이벌 구도를 갖기도 했죠. 이상은은 여성 팬층이 두터웠다면, 이지연은 남성 팬층을 중점으로 인기를 형성했습니다. 활동 당시에는 청순한 외모가 주로 주목을 받았지만, ‘난 사랑을 아직 몰라’ 노래에서 그녀의 가창력을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청순한 외모만큼이나 청순한 목소리는 그녀만의 매력 만들어주었고, 깔끔한 고음과 같은 가수로서의 역량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난 사랑을 아직 몰라’는 10대 소녀의 청순한 매력으로 TOP 5위권의 성적을 올렸고, 이 곡을 통해 이지영은 연말 KBS 가요대상에서 남녀 통합으로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신인가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2004년에는 영화 < 어린 신부 >에서 문근영 이 리메이크하며 다시 한번 재조명받기도 했습니다. 화면을 건너 느껴지는 청순한 모습 속에서, 그녀가 지금까지도 청순함의 원조라 불리는 이유를 알 수 있네요. 옛송TV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최초로 한글에 이름을 붙인 인물 | ryakemag

    < Back 최초로 한글에 이름을 붙인 인물 PEOPLE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반포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한 10월 9일, 바로 한글날인데요. 그런데 한글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붙인 사람은 세종대왕이 아닌 주시경 선생님이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외세의 침략으로 민족 정체성을 잃고 있었고, 주시경선생님은 암울한 일제 치하에서 국권을 벗어나 민족적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문의 연구와 보급에 힘써 국민을 계몽하고 민족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문민족주의를 표방하며 일제강점기 까지 언문(상말을 적은 글자) 이라 불리며 천대받던 우리글에 처음으로 ‘한글’ 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한글은 “으뜸 가는 글”, “큰 글” “하나밖에 없는 글” 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시경 선생님은 독립신문 창간에 참여하고, <말의 소리>집필을 통해 가로풀어쓰기 문법을 제안해 쉽게 국어를 이해하고 소리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의 노력에 이어 1921년에는 제자들이 조선어연구회를 창설함으로써 1933년 현재 우리 글의 바탕인 한글맞춤법통일안도 제정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정체성의 상징인 한글, 주시경 선생님의 노력이 있었기에 보전될 수 있었는데요. 쏟아지는 외래어 사이에서 한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 국립중앙박물관, 국가기록원, 전통문화포털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현대 영화계 제일 가는 시네필 | ryakemag

    < Back 현대 영화계 제일 가는 시네필 PEOPLE 킬 빌, 펄프 픽션, 장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영화들이죠. 오늘은 현대 영화계에서 빛나는 창작 천재로 알려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은 독특한 스토리와 풍부한 대사, 폭발적인 액션 장면으로 B급인척 하는 S급 영화 감독으로 불립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예술적 비전으로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의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영화광 기질은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소스에서 영감을 받아 그만의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어요 그의 작중 대사와 음악 선택은 특징적이며, B급 성향, 폭력성, 과거 영화에 대한 오마주 등이 반영된 그의 작품들은 199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1995년,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이력을 통해 관객 및 영화계에서 입증됨을 알 수 있습니다. 2024년 개봉 예정인 “더 무비 크리틱”을 은퇴작으로 준비하는 쿠엔틴 타란티노는 그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비전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 을 주었으며, “미국 영화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오타쿠”, “B급인 척 하는 S급 영화감독”이라는 타이틀로도 불립니다. 평생 좋아하는 일을 하며 정점에 올라가는 삶은 얼마나 행복하고 빛날까요?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YB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2021 | ryakemag

    < Back YB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2021 MUSIC YB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2021 2021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YB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입니다. 1997년 발매된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프로그램에서 YB가 리메이크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곡이 포함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앨범은 장필순 5집으로, 2007년 경향신문에서 주최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15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장필순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 앨범에 포함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변화를 담은 앨범이기도 합니다. 이전부터 그녀와 함께 작업해온 조동익이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았는데요. 포크 장르 특유의 담백한 매력과 어쿠스틱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특히,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서정적인 가사와 장필순의 음색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한편, 리메이크를 통해 YB는 이 곡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보컬 윤도현의 시원하고 맑은 음색을 기반으로, 함께하는 밴드 사운드와 트럼펫 연주가 곡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곡의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은 기존의 장필순이 건넨 토닥임과는 다른 종류의 위로를 전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지만 전하고 싶었던 하나의 진심은 무대를 본 우리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KBS Kpop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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