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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00개 검색됨

  • 이상우 - 슬픈 그림같은 사랑, 1989 | ryakemag

    < Back 이상우 - 슬픈 그림같은 사랑, 1989 MUSIC 이상우 - 슬픈 그림같은 사랑, 1989 한국 발라드 황금기의 주역 이상우의 대표 곡 슬픈 그림 같은 사랑 입니다. 이상우의 ‘슬픔 그림 같은 사랑’은 88년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곡인데요. 해당 가요제에서는 막상막하로 이상은이 담다디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담다디>와 <슬픔 그림같은 사랑>은 나란히 가요톱텐 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후 노영심이 작사에 참여 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이 차트 1위를 여러번 차지 하면서 메가히트 했고, 아직까지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곡으로 남아있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양파 - 애송이의 사랑 | ryakemag

    < Back 양파 - 애송이의 사랑 MUSIC 1997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의 양파, ‘애송이의 사랑’ 입니다. ‘애송이의 사랑’은 데뷔 앨범이었던 1996년 정규 1집 ‘Yangpa’의 타이틀곡입니다. 해당 곡은 데뷔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는데요. KBS 가요톱텐에서 최연소 골든컵을 달성했고, 도합 12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모범생이면서 청순한 이미지를 지닌 양파의 인기도 엄청나서 그해 모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당시 양파는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R&B적인 기교와 가창력으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애송이의 사랑’은 디즈니 OST를 작업하던 미국 작곡가 Mike Taplinge가 작곡하여, 당시 발라드와는 다른 본토 팝의 느낌을 살렸기에 양파의 R&B적 역량이 여실히 느껴졌습니다. 가사 또한 애절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하며 듣는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는데요. 이 곡을 듣던 당시, 양파와 우리 모두 어렸을 적에는 제목과 같이 애송이였을지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때가 가장 사랑을 소중히 여겼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KBS 2TV - 이소라의 프로포즈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1990 | ryakemag

    < Back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1990 MUSIC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1990 ‘찬바람이 불면’은 소박하고 수수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김지연’의 데뷔곡 입니다. 수수한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꾸밈 없는 가사는 30여년이 지난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네요. 당대 최고의 작사가 김성호의 노래인 만큼, 시간이 흘러도 낡지 않고 여전히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사와 목소리 덕인지, 발매 30년이 지난 2019년에는 MBC ‘지금 1위는?’이라는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수 존박이 커버하며 다시 한 번 찬바람이 부는 가을 대중의 마음을 채워줬습니다. 1990년대 우리의 겨울을 채워줬던 노래, 23년 겨을엔 어떤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채워주고 있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90 | ryakemag

    < Back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90 MUSIC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90 1990년 KBS 2TV 가요톱10 연말결산 무대에서 조정현이 그의 데뷔곡이자 히트곡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무대에서는 눈 스프레이 탓인지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조정현은 당시 가요톱텐에서 3주 연속 1위를 했는데, 당시 KBS 파업으로 아쉽게 골든컵을 차지하지는 못했습니다. 조정현은 89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로 데뷔, ‘슬픈 바다’ 등 곡을 발표하며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비록 가수로서는 짧은 시간 활동했지만, 잘생긴 외모덕에 한국의 장국영 이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효신 - 바보 | ryakemag

    < Back 박효신 - 바보 MUSIC 박효신 - 바보 (2000) 2000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박효신의 바보 입니다. 당시 20세였던 박효신에 모습이 조금은 낯설기도 한데요. 영상 속 그의 노래는 박효신 1집 <해줄 수 없는 일>의 후속곡 ‘바보’ 입니다. 1집 <해줄 수 없는 일>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발매 된 앨범인데요. 고등학교 1학년 가수가 되기 위해 기획사를 들어간 박효신은 별도의 계약없이 9개월 동안 1집을 준비했지만, 안타깝게도 소속사가 재정난으로 문을 닫게 되면서 1집 발매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작곡가의 설득으로 ‘신촌뮤직’ 에 들어가면서, 1집이 발매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신촌뮤직의 대표는 권인하는 “그 때 박효신의 보컬은 손 댈수도 없었고, 손 대서도 안됐다” 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도가 높은 보컬을 구사하는 박효신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후 특유의 안정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독창적인 음색으로 많은 음반을 발매하며 좋은 사람,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박효신의 노래는 무엇인가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서태지와 아이들 - Come Back Home, 1995 | ryakemag

    < Back 서태지와 아이들 - Come Back Home, 1995 MUSIC 서태지와 아이들 - Come Back Home, 1995 1995년 가요톱10 무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Come Back Home'입니다. 지금 봐도 독특하고 개성 강한 스타일로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충격을 안겼던 서태지와 양현석, 이주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ome Back Home'은 서태지와 아이들 4집의 타이틀곡으로, 서태지 본인의 실제 경험담으로 쓴 가사가 특징입니다. 어린 시절 느꼈던 억압과 자유에 대한 생각, 스스로 바뀌고자 했던 마음, 많은 방황 속에서도 집은 버리면 안 된다는 깨달음 등 그가 보냈던 10대 시절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렴풋이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단순히 상을 휩쓸 뿐 아니라 사회적 신드롬이기도 했는데요. 실제 'Come Back Home'이 발매된 후, 그의 노래를 듣고 당시 가출 청소년들이 집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 기사로 다뤄지기도 했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90년대 청소년들의 우상이자 신드롬일 수 있었던 것은 파격적인 곡과 의상 때문이 아니라, 누구도 대변해 주지 않았던 그들의 마음을 솔직하고 시원하게 말해준 용기 때문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떠들어도 되는 도서관 | ryakemag

    < Back 떠들어도 되는 도서관 PLACE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있는 일본, 도서관에서는 정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면서 지방 소멸을 막은 사례가 있습니다. 소도시 다케오가 첫 사례인데요. 츠타야 서점을 운영하는 민간 기업 컬처비니언스 클럽(CCC)이 도서관 운영을 맡게 되면서 다케오 도서관을 재단장했습니다. 다케오 도서관은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잔잔한 음악과 앉기 편한 가구를 배치해 이용자들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도서관이 독서와 공부만이 아닌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된 것입니다. 재단장 이후 연간 방문객이 점차 늘며, 지역 숙박 및 식당 매출도 자연스럽게 늘어 경제 파급 효과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창출된 일자리를 통해 저출산과 경제 쇠퇴로 인한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비슷한 목적으로 개관하는 지역 도서관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불리는 이시카와현 도서관이 대표적입니다. 1층부터 4층까지 뻥 뚫린 원형 형태로, 높이 15M, 둘레160M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용히 해야 하는 “사일런트 룸”이 아니면 자유롭게 대화하며, 간단한 음식과 커피를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지역 커뮤니티로서 이용자들의 긴 체류시간을 고려해 유명 가구 디자이너 가와카미 모토미, 아르네 야콥센 등 작품 100여종을 도서관에 배치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개관 5개월 만에 53만 명이 도서관을 찾았다고 합니다. 본래 이시카와현은 ‘21세기 미술관’, 케이크 상자를 형상화한 ‘우미미라이 도서관’ 등 건축물로 지역 활성화를 경험했었는데요. 이 경험이 이시카와현 도서관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자산 덕분에 이시카와현은 워케이션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열린 공간에서의 낭만적인 워케이션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일본의 열린 도서관들을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혁오 - Love Ya! | ryakemag

    < Back 혁오 - Love Ya! MUSIC 2018년도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혁오의 'LOVE YA!'입니다. 이 곡은 2018년도 발매된 혁오의 <24: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모든 연인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곡입니다. 전주 없이 등장하는 보컬에서 시작되어 후렴을 지나며 펼쳐지는 화음과 악기, 반복되는 가사가 마치 폭죽이 터지는 것처럼 화려하게 만개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허무를 노래하던 앨범들과 달리 이 앨범은 제목에서부터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고 있는데요. 사랑과 행복에 대한 물음에 그들이 먼저 고민한 내용이 바로 'LOVE YA!'입니다. '각자의 사랑은 모두에게 소중한데,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비슷해 보여서 보편적이고 주변에 있는 것이 사랑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라는 그의 말처럼 이 곡의 가사는 모든 이의 보편적인 사랑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사들을 듣다 보면 우리는 사랑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를 또 한 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사랑하고 있나요?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실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저희들도 사랑과 행복을 어떻게 찾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에 대한 조건이 있는 것 같은데, 같이 고민하자는 취지를 담아내고 싶었다" - 2018년도 앨범 인터뷰에서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곡을 보내보는 게 어떨까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국제 우정의 날 | ryakemag

    < Back 국제 우정의 날 CULTURE 오늘은 국제 우정의 날입니다 👬 유엔이 지정한 이 기념일은 사람, 나라, 문화를 넘어선 우정을 기념하는 날이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존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 그게 바로 우정 아닐까요? 오늘은 우정이란 이름으로 함께 걸어온 최고의 콤비들을 소환해봅니다. 오늘만큼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보는게 어떨까요? 해리포터 X 헤르미온느 X 론 위즐리 (해리포터) 우디 X 버즈 (토이 스토리) 월-E X 이브 (월-E) 에렌 X 아르민 X 미카사 (진격의 거인) 설리 X 마이크 (몬스터 주식회사) 나루토 X 사스케 (나루토) 도라에몽 X 노진구 (도라에몽) 레미 X 링귀니 (라따뚜이) 톰 X 제리 (톰과 제리) 어린이 소년단 (명탐정 코난) 히나타 X 카게야마 (하이큐) 지우 X 피카츄 (포켓몬스터) 떡잎방범대 (짱구는 못말려) 에디터 모니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미야자기 하야오 신작 10월 25일 개봉 | ryakemag

    < Back 미야자기 하야오 신작 10월 25일 개봉 LIFESTYLE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10년만의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영화 제목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공식 포스터 1장 외에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홍보도 하지 않은 이 영화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00% 오리지널 구상 작품으로, 지브리 스튜디오 역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와 작업량을 들였습니다. 여기서 신기한 점은, 유례 없을 큰 노력을 들인 작품임에도 개봉 전까지 어떠한 이미지, 예고편, 광고도 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다는 점인데요. 이는 기존 영화계의 특성처럼 많은 정보를 흘리면 그것 자체로 관객의 재미가 뺏긴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전략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올해 7월 이미 개봉을 했고, 현지 반응은 상당히 심오하면서도 미야자키 하야오의 인생과 작품세계가 담겨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은 10월 25 개봉 예정입니다. 어릴 적 추억 한편에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올 가을 극장가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면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의 역작을 보며 어린 시절 감성을 떠올려 보는 하루를 가지는 건 어딸까요? 📷 Studio Ghibli, Daewon Media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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