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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13개 검색됨

  • 너드커넥션 - 그대만 있다면, 2023 | ryakemag

    < Back 너드커넥션 - 그대만 있다면, 2023 MUSIC 너드커넥션 - 그대만 있다면, 2023 2023년 너드커넥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그대만 있다면’ 취중 라이브 영상입니다. ‘그대만 있다면’은 1999년 발매된 일기예보의 5집 수록곡이 원곡으로, 2023년에 너드커넥션이 영화 ‘여름날 우리’와 협업하여 리메이크했습니다. 너드커넥션은 연세대학교 의 밴드 동아리 '메두사'에서 시작된 밴드로, "어지러운 세상, 따뜻한 음악" 이라는 표어 아래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너드커넥션의 ‘그대만 있다면’은 보컬 서영주의 음색을 통해, 원곡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너드커넥션만의 분위기로 재해석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음원으로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도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사람들이 너드커넥션를 기억하는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영상의 서영주 취중 라이브에서는 잔잔한 목소리와 함께 깊은 밤과 술, 그리고 통기타가 가져다 주는 낭만까지 모두 담아 전해줍니다. 사랑에 대한 진중한 고민과 애절함이 느껴지는 목소리는 화려함이 넘치는 음원 차트에서 어떻게 너드커넥션의 ‘그대만 있다면’이 높은 순위에 자리잡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최근에는 리메이크 곡이 많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가수들이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예전의 명곡이 그리울 때가 많기 때문이겠죠.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일기예보가 전해주던 사랑의 감정을 너드커넥션을 통해 다시금 느껴볼 수 있네요. Nerd Connection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상우 -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 ryakemag

    < Back 이상우 -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MUSIC 1991년 KBS 가요대상에서의 이상우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입니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은 1990년엔 발표한 이상우의 2집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1989년 가수 정민이 발표한 <고백을 해야지>를 노영심이 다시 작사하여 만들어진 곡입니다. 발매 당시 KBS 가요톱텐 5주 1위 골든컵과 여러 지상파 순위 차트 1위를 달성하며 크게 히트하였는데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이상우의 대표곡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래에 담긴 노영심만의 따뜻한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첫 고백을 하러가는 설렘을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묘사했습니다. 노래를 듣다보면 자연스레 남자의 떨려하는 모습과 걷고 있는 거리가 머릿속에 그려지고, 가사만 따로 보면 한 편의 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상우의 목소리는 한 소절만 들어도 이상우임을 알 수 있는 그만의 목소리는 산뜻하고 진솔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무대에서의 순수하고 밝은 모습에서는 마치 가사 내용의 주인공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만의 매력이 있죠. 특히 ‘피노키오 춤’으로 알려진 이 노래에서의 춤을 통해 그의 매력을 더욱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찾기 어려워진 순수한 가사와 음색이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을 자주 찾아 듣는 이유이지 않을까요. KBS2TV 1991 가요대상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왁스 - 화장을 고치고 | ryakemag

    < Back 왁스 - 화장을 고치고 MUSIC 2002년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입니다. 이 곡은 20001년도에 발매된 왁스의 2집 의 타이틀곡으로, 그녀에게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안겨준 발라드 곡이기도 합니다. 절절한 가사와 서글픈 멜로디는 당시 발라드 장르 특유의 풍부한 감정선을 느낄 수 있게 만듭니다. 2000년대에는 곡의 분위기와 서사를 담은 단막극 형식의 뮤직비디오가 성행했던 만큼, '화장을 고치고'의 뮤직비디오 역시 짧은 드라마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브 카페에서 일하며 가수를 꿈꾸는 주인공으로부터 시작되는데요. 카페 사장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어느 날, 자신에게 치근덕대는 사장을 뿌리치다 그를 계단에서 넘어뜨리게 됩니다. 주인공을 좋아하던 한 남자는 상황을 목격하고, 그녀 대신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로 향합니다. 시간이 지나 가수가 된 주인공은 라이브 카페 무대에 올랐습니다. 무대 중간, 한 손님이 들어오게 되는데 바로 교도소에서 출소한 남자입니다. 그는 멀리서 그녀의 무대를 바라보고, 남자를 본 주인공은 눈물 흘립니다. 그런 그녀를 위해 손수건만 남겨두고 남자는 떠나며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뮤직비디오는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1편과 남자의 시점으로 보는 2편이 있습니다. 각각 8분에 가까운 분량으로, 마치 단편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짧은 가사만으로 이토록 애절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건, 적힌 가사보다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음악의 힘인 것 같습니다.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 | ryakemag

    < Back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 MOVIE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직장을 잃은 가장이 가족과 삶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현실적인 사투를 그린 작품인데요.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지며 시작되는 극적 긴장감과 블랙코미디적인 유머가 담겨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헤어질 결심》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3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오랜 시간 준비해온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CJ ENM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무명을 자처한 위대한 사진가 | ryakemag

    < Back 무명을 자처한 위대한 사진가 PEOPLE 1926 년 뉴욕에서 태어나 2009년 죽을 때까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 사진가가 있습니다. 역 사 연구자 존 말루프는 집필하던 역사책에 사용할 과거 사진을 찾기 위해 경매에서 수만 장의 필름 롤들을 380달러에 낙찰받게 되었습니다. 말루프는 이를 디지털화하고 정리하는데 몇 년 동안 매달렸고, 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사진의 주인은 급속도로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비비안 마이어. 1926년 뉴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려서부터 사진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가난한 환경 탓에 평생 가정도우미, 간병인을 생업으로 살아가며 길거리 사진을 주로 찍어왔습니다. 그녀는 틈만 나면 독일제 롤라이 플렉스와 라이카 카메라를 목에 매고 길거리에 나가 사진을 찍으며 보내왔고, 그녀가 25살 무렵이던 때부터, 무려 30년 동안, 마치 일기를 쓰듯. 일상에서 마주치는 이미지를 끊임없이 기록했습니다. 손쉽게 사진을 접하는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필름을 사용했기에, 마이어는 찍은 수만장의 필름의 현상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고, 이를 보관하던 창고 보관료까지 밀리게 되었어요. 결국 창고 주인은 그녀의 사진을 경매로 넘겼고, 역사 연구가 존 말루프에게 낙찰되어 이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존 말루프는 역사책을 만들기 위해 사진을 낙찰받았지만, 예상외로 높은 퀄리티의 사진에 정신이 번쩍 들어 사진들을 인터넷에 소개했고 그녀의 사진에 매료되어 다큐멘터리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 후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전시회와 출판물 등에서 소개되기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평론가와 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 Maloof Collection, NB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너무 치밀한 계획은 실행되지 않아 | ryakemag

    < Back 너무 치밀한 계획은 실행되지 않아 LIFESTYLE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바다 어딘가, 가리비 한 조각을 품고 헤엄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해달 한 마리. 이름은 ‘해탈한’. 가리비를 건네면, 대신 삶의 진실을 건네주는 존재입니다. 심각하지도 가볍지도 않게, 우리 마음의 맨살을 건드리는 말들을 툭, 하고 던지고는 다시 물속으로 사라지죠. 이쯤 되면, 게임이 아니라 인생 수업 아닐까요? 오늘은 해탈한이 건넨 문장들을 전해드립니다. 에디터 모니 📷 네이버 블로그 씨앗호떡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모노 - 넌 언제나, 1993 | ryakemag

    < Back 모노 - 넌 언제나, 1993 MUSIC 모노 - 넌 언제나, 1993 1993년 밴드 ‘모노’가 MBC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 클로징 무대에서 부른 ‘넌 언제나’ 입니다. 앳된 얼굴의 보컬 ‘김보희’의 모습이 과거 ‘모노’가 왜 꽃미남 밴드로 불리었는지 다시 한 번 떠오르게 하네요. ‘넌 언제나’는 1993년 발매된 ‘모노’의 1집 타이틀 곡으로 떠나가는 사람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곡입니다. 슬픈 가사를 노래하는 맑은 목소리와 밝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천재 작곡가 ‘박정원’의 지휘 아래 1집 녹음에만 2년이 소요됐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완성도 높은 곡인 것 같습니다. 특히 보컬 ‘김보희’의 미소년스러운 모습은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네요. 발매 30년이 지난 22년, 싱어게인2에 출연하면서 90년대를 지나온 세대에겐 90년대의 향수를, 90년대를 겪지 못했던 세대에겐 90년대에 대한 환상을 품게 했는데요. 지나온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지내지 못해 본 기억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 어쩌면 명곡이라고 불리우는 노래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힘이 아닐까요?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거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 거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옛송TV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떠들어도 되는 도서관 | ryakemag

    < Back 떠들어도 되는 도서관 PLACE 저출산 고령화로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있는 일본, 도서관에서는 정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면서 지방 소멸을 막은 사례가 있습니다. 소도시 다케오가 첫 사례인데요. 츠타야 서점을 운영하는 민간 기업 컬처비니언스 클럽(CCC)이 도서관 운영을 맡게 되면서 다케오 도서관을 재단장했습니다. 다케오 도서관은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잔잔한 음악과 앉기 편한 가구를 배치해 이용자들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도서관이 독서와 공부만이 아닌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된 것입니다. 재단장 이후 연간 방문객이 점차 늘며, 지역 숙박 및 식당 매출도 자연스럽게 늘어 경제 파급 효과를 올렸습니다. 이렇게 창출된 일자리를 통해 저출산과 경제 쇠퇴로 인한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비슷한 목적으로 개관하는 지역 도서관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불리는 이시카와현 도서관이 대표적입니다. 1층부터 4층까지 뻥 뚫린 원형 형태로, 높이 15M, 둘레160M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용히 해야 하는 “사일런트 룸”이 아니면 자유롭게 대화하며, 간단한 음식과 커피를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지역 커뮤니티로서 이용자들의 긴 체류시간을 고려해 유명 가구 디자이너 가와카미 모토미, 아르네 야콥센 등 작품 100여종을 도서관에 배치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개관 5개월 만에 53만 명이 도서관을 찾았다고 합니다. 본래 이시카와현은 ‘21세기 미술관’, 케이크 상자를 형상화한 ‘우미미라이 도서관’ 등 건축물로 지역 활성화를 경험했었는데요. 이 경험이 이시카와현 도서관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자산 덕분에 이시카와현은 워케이션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열린 공간에서의 낭만적인 워케이션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일본의 열린 도서관들을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효신 - 바보 | ryakemag

    < Back 박효신 - 바보 MUSIC 박효신 - 바보 (2000) 2000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박효신의 바보 입니다. 당시 20세였던 박효신에 모습이 조금은 낯설기도 한데요. 영상 속 그의 노래는 박효신 1집 <해줄 수 없는 일>의 후속곡 ‘바보’ 입니다. 1집 <해줄 수 없는 일>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발매 된 앨범인데요. 고등학교 1학년 가수가 되기 위해 기획사를 들어간 박효신은 별도의 계약없이 9개월 동안 1집을 준비했지만, 안타깝게도 소속사가 재정난으로 문을 닫게 되면서 1집 발매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작곡가의 설득으로 ‘신촌뮤직’ 에 들어가면서, 1집이 발매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신촌뮤직의 대표는 권인하는 “그 때 박효신의 보컬은 손 댈수도 없었고, 손 대서도 안됐다” 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도가 높은 보컬을 구사하는 박효신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후 특유의 안정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독창적인 음색으로 많은 음반을 발매하며 좋은 사람,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박효신의 노래는 무엇인가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문세, 이적 - 조조할인, 1996 | ryakemag

    < Back 이문세, 이적 - 조조할인, 1996 MUSIC 이문세, 이적 - 조조할인, 1996 1996년 KBS 2TV 이문세쇼에서의 ‘조조할인’입니다. ‘조조할인’은 1996년 에 발표된 이문세 10집 ‘화무(花舞)’의 타이틀곡으로 윤성희가 작사하고 유희열 이 작곡했습니다. 이문세는 이전까지 늘 함께 하던 작곡가 이영훈을 벗어나 재능이 출중한 후배 음악인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색깔을 보여 주는데요. 조조할인은 당시 ‘달팽이’로 히트한 패닉의 이적과 함께 했습니다. 이 전략이 통하면서 조조할인은 가요톱텐 3주 연속 1위에 올랐고 앨범도 큰 성공을 거두었죠. 조조할인 영화라는 주제에 낭만적이고 풋풋한 첫사랑을 담은 가사가 추억가득하게 들리는 곡입니다. 아침일찍 500원 할인을 위해 조조할인 영화를 본다고 핑계댔지만 사실은 그대를 좀더 일찍 보고 싶은 마음이었음을 고백하는 것에서 첫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알게 해줍니다. 첫사랑과 영화관에서 함께 본 영화를 시간이 지나 다시 보게 된다면, 왠지 함께 있던 그 순간의 공기와 두근거림까지 다시 느껴질 것 같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그 아침 햇살 속에 수줍게 웃고 있는 그 모습이”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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