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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00개 검색됨

  • 윤상 - 한걸음 더

    < Back 윤상 - 한걸음 더 MUSIC 1998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의 윤상, ‘한걸음 더’ 입니다. ‘한걸음 더’는 윤상이 직접 작곡하고 박창학이 작사한 곡으로, 윤상의 데뷔앨범의 수록곡으로 ‘이별의 그늘’, ‘남겨진 이야기’와 함께 크게 히트한 곡입니다. 윤상은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의 심사위원으로 익숙하실텐데요. 윤상은 천재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대중 뿐만 아니라 음악인들 가운데서도 많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작곡가 겸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던 윤상은 우연히 데뷔 제안을 받고 자신이 만들고 싶던 음악을 위한 장비 구매를 위해 이를 수락했습니다. 이후 1990년에 1집 앨범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데요. 데뷔부터 윤상 1집 음반은 90만 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크게 성공했고, 윤상은 도시적이고 예술가적인 외모에 아이돌에 가까운 연예인 생활을 하게 되죠. 하지만 스튜디오 뮤지션을 꿈꿔왔던 윤상에게 이러한 인기는 오히려 부담이었다고 합니다. ‘한걸음 더’는 30년 전 곡이지만 지금 들어도 세련된 시티팝 느낌이 물씬 나는 음악인데요. 가사와 리듬, 멜로디가 하나로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는 것에서 음악의 완성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사운드적으로 완성을 추구하는 윤상의 면모를 해당 곡에서도 느낄 수가 있네요. 가사에는 바쁜 살아가는 도시인에게 꼭 필요한 말이 담겨 있는데요. 그 위에 윤상의 부드러운 음색이 얹혀져 마음 한켠을 따뜻하게 하는 위로를 건네 줍니다. 잠깐 동안 멈춰서서 하늘을 보는 순간을 잠시 만들어보는 것이 나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작은 선물이지 않을까요. KBS 이소라의 프로포즈 Copy

  •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1994

    < Back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1994 MUSIC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1994 1994년 당시 투투가 ‘일과 이분의 일’로 골든컵(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KBS 가요톱10 무대입니다. 맴버들의 순수하고 앳된 모습과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고 있는 표정 지금 봐도 정말 기분 좋아지네요. 투투는 1993년 21살의 오지훈이 자신의 핸드폰을 팔아 연습실 겸 숙소를 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투투는 그룹 결성 1년 후인 1994년 5월 1일, 당시 22살이었던 친구 김지훈, 오지훈, 유현재, 황혜영 4명으로 구성된 그룹 투투는 복권 추첨 방송인 KBS의 <홈런! 일요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데뷔하게 됩니다. 데뷔 무대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일과 이분의 일’은 투투 특유의 서정적이면서 톡톡 튀는 가사와 맬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고 출시 이후 KBS 가요톱 10 2위, SBS 생방송 TV 가요 20에 5번의 1위를 달성했습니다. 2016년 데뷔 20여년이 지난 후 슈가맨에 출연해 데뷔 곡인 ‘일과 이분의 일’을 다시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2013년 40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한 리더이자 보컬 김지훈의 이야기가 알려지며 많은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과 이분의 일’의 처음엔 신나는 맬로디에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노래의 진정한 매력은 가사에 있는데요. 멀리서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을 보고 설레하는 마음, 이후 그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바라보며 마음 아파하는 모습까지, 가사에 집중해 노래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과거 사랑했던 사람들이 생각나곤 합니다. 22살 풋풋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나의 반쪽을 가져간 상대에 대한 사랑 이야기로 발매된 지 이제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이 노래, 오늘 어린 시절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며 끝까지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핑클 - 화이트, 1998

    < Back 핑클 - 화이트, 1998 MUSIC 핑클은 국내 1세대 아이돌 중 하나로, 1998년 데뷔했습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명으로 구성된 핑클은 S.E.S와 경쟁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당시 인기를 증명하듯 걸그룹 중 2번째 가요대상 수상, 99년 걸그룹 최초 평양 공연 참여, 데뷔 1년 후인 1999년과 2000년 전 국민이 뽑은 10대 가수상, 국내 연예인 최초로 남미 가이아나 공화국 우표 발행 등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핑클이 나오면 시청률이 상승한다고 해서 방송가에선 핑클 효과라는 단어도 심심치 않게 쓰이곤 했죠. 당시 청순하고 요정 같은 이미지의 걸그룹이 인기를 끌고 있을 때 핑클은 특유의 털털함과 동네 누나 같은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갔는데요. 다른 걸그룹과는 달리 활발한 예능 활동을 통해 신비로운 이미지보다는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핑클은 안티 팬에 대한 화끈한 대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자신들에게 달걀을 던지는 안티 팬을 밴으로 낚아채 반성문을 쓰게 하거나 자신의 새 차에 토마토를 던지는 팬에게 시원하게 욕을 하는 등 당시 다른 걸그룹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일화도 많았습니다. 멤버들의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덕인지 핑클은 데뷔 25년이 지난 1세대 걸그룹임에도 공식적인 해체 발표를 하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하던 05년도 이후 지금까지 가끔 함께 방송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핑클의 멤버 옥주현은 2015년 SBS 힐링캠프에서 통화 연결을 통해 멤버 사이의 우애를 자랑한 후 페이스북에 노래, 춤 모두 부족했지만 운이 좋았던 그룹, 부족함이 많았지만 운 좋게 좋은 사람들을 만난 그룹이라며 핑클은 이상하리 만큼 운이 좋았던 그룹이라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우리가 이들의 속사정까지 모두 알 수 없으니 실제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피 나는 노력이 있었지만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핑클 덕분에 정말 운이 좋은 사람들은 핑클을 만나 지금까지 사랑할 수 있었던 우리들이라는 사실 아닐까요? MBCkpop Copy

  • 성시경 - Reality, 2011

    < Back 성시경 - Reality, 2011 MUSIC 성시경 - Reality, 2011 2011년 대종상 영화제에서 성시경이 노래를 시작하자 카메라에 잡힌 배우들의 표정에서 그들이 느끼는 감정이 전해지는데요. 중간중간 잡히는 김혜수, 강소라, 김수미 등 대배우들의 황홀한 표정에서 당시의 분위기가 어땠는지 온전히 느껴집니다. 완벽한 온도, 습도, 분위기라는 말은 이 영상을 위해 만들어진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피아노 반주와 완벽한 목소리, 그리고 배우들의 표정까지 정말 완벽한 무대가 아닌가 싶네요. 8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 라붐의 OST였던 ‘Reality’는 첫 눈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리차드 샌더슨의 곡인데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영화 주인공인 비키의 청소년 시절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노래이지만 청소년 시절이 훌쩍 지난 제 마음도 움직이게 하는 곡이네요. 우연한 기회로 마음을 빼앗기고 빼앗긴 마음 때문에 현실이 아닌 환상 속에서 살아도 행복하다는 한 사람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가사, 당신의 언제, 어디서 어떤 첫사랑을 하셨나요? Dreams are my reality the only kind of reality May be my foolishness is past and maybe now at last I'll see how the real thing can be Dreams are my reality a wondrous world where I like to be I dream of holding you all night And holding you seems right Perhaps that's my reality 유튜브 901K Copy

  • 이상은 - 비밀의 화원, 2003

    < Back 이상은 - 비밀의 화원, 2003 MUSIC ‘비밀의 화원’ 이라는 노래가 발매된 지 1달 후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도현의 러브레터’라는 프로그램에서 노래를 소개하는 가수 이상은님의 영상입니다. 이상은은 1988년 만 18세의 나이로 MBC 강변 가요제에서 ‘담다디’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집 ‘Happy Birthday’를 시작으로 2집 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당시 자신의 음악 방향성에 대한 깊은 회의로 한국을 떠나 유학을 가기도 했죠. 이후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찾았고 ‘리채’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며 일본 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집 이후 자신의 음악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던 그녀의 상황 탓인지 2집 타이틀 곡인 ‘비밀의 화원’은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다정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는데요. 나이가 들지 않는 다정하고 따뜻한 가사 덕에 발매 14년이 지난 2017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하며 다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비밀의 화원’은 실제로 당시 우울증에 걸려 힘들어 하던 후배를 위로하고 싶다는 마음에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에 걸린 후배에게 섣부른 위로보다는 매일매일 조금씩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바라봐주는 따뜻한 시선, 그녀의 시선이 느껴져 ‘비밀의 화원’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 거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처럼” 어제의 실수를 잊고 내일을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사람, 여러분에겐 그런 사람이 있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김민교 - 마지막 승부

    < Back 김민교 - 마지막 승부 MUSIC 1994년 KBS 가요톱텐에서의 김민교, ‘마지막 승부’입니다. 이 곡은 1994년 방영된 MBC 월화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OST입니다.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에는 엄청난 농구 열풍이 시작됩니다. 일본 만화인 슬램덩크와 드라마 마지막승부, 그리고 황금세대로 이루어진 농구대잔치가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이루며 농구를 하나의 시대적인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그중 드라마 ‘마지막 승부’는 스포츠 드라마는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을 깨고 최고 시청률 48.6%를 달성하며 전국민적으로 농구라는 종목에 인기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때 함께 주목받은 것이 바로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OST 입니다. 압도적인 전주와 그에 걸맞는 김민교의 음색은 듣자마자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데요. OST로써 드라마를 빛냈을 뿐만 아니라, 곡 자체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해당 곡은 1994년 KBS 가요톱텐 골든컵을 수상했는데요. MBC 드라마 주제곡이 타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최고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방송사 간의 장벽이 굉장히 두텁던 당시 시기를 고려하면 매우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무대에서는 가수 뒤에서 농구공을 튀기고 뛰어다니는 등 지금으로는 찾아보기 힘든 퍼포먼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농구하면 떠오르는 노래인 ‘마지막 승부’에 여러분들은 어떤 기억이 담겨있나요? KBS 2TV 가요톱10 Copy

  •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1997

    < Back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1997 MUSIC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1997 97년 8월,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부르는 장필순의 모습입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장필순의 대표곡이자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곡명과 같은 앨범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빼놓을 수 없는 명반인데요.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은 물론 100BEAT 선정 베스트앨범 100에서는 90년대와 00년대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 아이유가 자신의 우상이라고 이야기 한 적 있고, KBS 제주 방송에서 함께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부활 - Never Ending Story, 2002

    < Back 부활 - Never Ending Story, 2002 MUSIC 부활 - Never Ending Story, 200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부른 부활의 8집 <새,벽> 타이틀 곡, Never Ending Story입니다. Never Ending Story는 희야, 사랑할수록 등과 더불어 부활의 최고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이 작사 및 작곡하였는데요, 2003년 KBS 가요대상에서 작사와 작곡상을 동시에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13년 엠넷 레전드 100송에도 선정되면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태원은 이승철과 8집을 위해 부활 재결합을 했던 당시, 곡이 잘 나오지 않고 가족과의 관계도 좋지 않아 힘든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꿈에서 시같은 아름다운 한 문장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 문장이 'Never Ending Story' 의 후렴구가 되었습니다.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이 아름다운 가사가 이승철이라는 최고의 보컬을 만나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부르기가 어렵다고 정평이 나있는 이 곡을 이승철만의 음색으로 빛내주는 무대입니다. 보컬, 밴드, 멜로디, 가사 모든 면에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해주네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 Back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MUSIC 이승철 - 소녀시대, 1990 1990년 KBS 쇼 토요특급에서의 이승철 ‘소녀시대’ 입니다. 해당 곡은 1989년에 발매된 이승철의 정규앨범 ‘1집 Part 2’의 타이틀 곡으로 이승철의 대표 히트곡 중 하나입니다.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하고 2집 이후 부활을 떠나게 되는데, 당시 부활에서도 매우 큰 인지도를 갖고 있던 터라 솔로 활동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중 ‘소녀시대’는 남성 가수가 여성의 시점을 지닌 곡을 부른다는 점에서 색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곡이었는데요. 최고의 보컬 중 한명으로 불리는 이승철만의 음색을 한껏 느껴볼 수 있는 곡입니다. 해당 곡은 1989년에 발매됐지만 그 이후에 태어난 젊은 세대에게도 매우 친숙한 곡인데요. 바로 SM의 대표 아이돌인 <소녀시대>가 첫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으로 해당 곡을 리메이크해 크게 인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리메이크 버전의 ‘소녀시대’는 걸그룹만의 밝고 통통 튀는 색깔로 재탄생해 30~40대에게는 80년대의 향수를, 10~20대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의 매력을 선사하며 팬층으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실 <소녀시대>의 그룹명 또한 이승철과 이수만의 친분으로 해당 곡이 계기가 됐다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승철의 ‘소녀시대’ 무대는 밴드와 함께 하며 남성적이면서도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활이라는 엄청난 밴드를 벗어나서도 솔로로써 무대를 휘어잡는 모습은 라이브 황제라고 불리는 그의 면모를 느끼게 해주네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이상은 - 담다디, 1988

    < Back 이상은 - 담다디, 1988 MUSIC 이상은 - 담다디, 1988 이상은의 ‘담다디’ 무대입니다. 담다디는 1988년 《제9회 MBC 강변가요제 》에서 발표되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은은 특유의 보이쉬함과 매력으로 데뷔하자마자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곡 자체도 기존에는 찾을 수 없던 센세이셔널함으로 듣는 사람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죠. 때문에 이상은은 특히 여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데뷔 즉시 최고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에서 이상은의 담다디만큼 데뷔만으로 가요계를 뒤흔든 곡은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80년대의 낭만이 넘치던 시기가 그리울 때 담다디의 무대를 통해 그 감성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강변에서의 요트와 63빌딩 등의 풍경이 그 어떤 곳보다 이 무대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그 가운데 이상은만의 발랄하고 청량한 모습이 왜 그 시절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옛송TV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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