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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13개 검색됨
-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 ryakemag
< Back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MUSIC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1995 KBS 2TV 가요톱10에서 ‘그리움만 쌓이네’를 부르는 노영심의 모습입니다. 무대를 가득 채운 풍선과 노영심의 순수한 목소리가, 무대를 낭만으로 가득 채우네요. 노영심은 이화여대 피아노과 재학 중이던 89년, 슈퍼스타였던 변진섭의 2집 수록곡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하며 데뷔했습니다. 이외에도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기 100m 전’을 작사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92년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고, 가수 ‘여진’의 대표곡 ‘그리움만 쌓이네’를 리메이크하면서 원곡보다 더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움만 쌓이네’ 녹음 과정에서 일부 음이탈이 있었지만, 노영심은 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노래에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그녀 또래의 낭만적인 감수성을 가득 담은 노래 여러분은 낭만 가득했던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설렘주의, 다시 듣는 인생 드라마 OST 9 | ryakemag
< Back 설렘주의, 다시 듣는 인생 드라마 OST 9 MUSIC 이번 주, 낮 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갑니다. 무거운 외투가 가벼워지고, 조금씩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날씨입니다. 이 설레는 온도에 맞춰 조금 이른 봄 마중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며 일상의 달달함을 완성해 주는 OST 9곡입니다. 듣기만 해도 따뜻한 계절과 생생한 드라마 속 장면이 연상되는 듯하죠. 여러분의 플리를 물들인 인생 노래는 무엇인가요? 에디터 jenya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쿨 - 아로하, 2001 | ryakemag
< Back 쿨 - 아로하, 2001 MUSIC 쿨 - 아로하, 2001 2001년 12월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쿨의 아로하 입니다. 아로하는 2001년 쿨의 정규 6.5집 《First Whisper》의 타이틀곡입니다. 쿨은 대한민국 가요사 최고의 혼성그룹으로 인정받는 그룹입니다. 지금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혼성 그룹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죠. 수많은 명곡 중 아로하는 대표적인 쿨표 발라드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조정석이 리메이크하며 다시 한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노래만 들어도 충분히 좋지만 영상 속 쿨의 모습을 보면 음악이 주는 행복한 감정을 더욱 느낄 수 있습니다. 듣는 사람과 부르는 사람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쿨만의 매력이 아닐까요. 특히 아로하에서는 유리와 이재훈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사랑의 설렘을 달콤하게 전해줍니다. 변하지 않는 사랑에 대한 약속을 가장 달콤하게 전하는 쿨의 아로하를 통해 오늘 하루 그 설렘을 느껴보는 건 어떠신가요? KBS Entertain: 깔깔티비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노이즈 - 상상속의 너 | ryakemag
< Back 노이즈 - 상상속의 너 MUSIC 1995년 KBS 가요톱텐에서의 노이즈 ‘상상속의 너’입니다. ‘상상속의 너’는 노이즈의 최전성기를 대표하는 최고 히트곡으로 1995년 발표된 3집 Noise 3rd Revolution의 타이틀곡입니다. 천성일의 곡을 위주로 한 2집이 크게 흥행하지 못하자 노이즈는 다시 김창환의 프로듀싱 아래 밝은 곡 위주의 3집을 발매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김창환이 작사, 작곡하고 김건모가 편곡한 ‘상상속의 너’는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해 골든컵을 수상하며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김창환만의 밝은 멜로디와 노이즈만의 개성이 더해져 듣다보면 자연스레 흥이 나는데요. 특히 천성일의 랩과 홍종구의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안무도 정말 유명한데요. 안무 중 두팔을 치켜드는 ‘호랑이 춤’이 당시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상상으로만 그리던 이상형을 만난 가사를 보다보면 나중에 나는 어떤 사람을 만날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은 상상속의 너를 만나본 경험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늘 나는 우연히 널 보고 말았어 나의 상상 속에 그리던 널 KBS 가요톱텐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토이 - 여전히 아름다운지, 2016 | ryakemag
< Back 토이 - 여전히 아름다운지, 2016 MUSIC 토이 - 여전히 아름다운지, 2016 2016년도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토이와 김연우의 '여전히 아름다운지'입니다. 유희열이 연주하며 김연우가 노래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1999년 토이의 4집 의 타이틀곡 '여전히 아름다운지'는 객원보컬로 김연우가 참여해 완성된 곡입니다. 지난 토이 2집에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던 김연우와 다시 만나며, 토이 특유의 감정선을 보여주는데요. 지금도 대표곡이라 불릴 만큼, 그들의 감성을 잘 담아낸 정수와도 같은 곡입니다. 가사는 연인이 떠난 후, 후회하는 남자의 입장을 담고 있습니다. 어딘가 소극적인 그의 슬픔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소극적일 수밖에 없던 이별의 순간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김연우의 탄탄하고 흔들림 없는 보컬은 그런 정서를 정확하게 담아냅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담담히 이야기를 전하는 그의 목소리는 우리가 하는 말로 느껴질 만큼 음악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이 곡이 오래도록 사랑받고, 많은 이들의 이별 곡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같은 감성을 공유하는 두 음악인이 보여준 좋은 시너지의 결과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KBS Kpop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김동률(전람회, 서동욱과 함께), 꿈속에서, 1993 | ryakemag
< Back 김동률(전람회, 서동욱과 함께), 꿈속에서, 1993 MUSIC 김동률(전람회, 서동욱과 함께), 꿈속에서, 1993 김동률의 데뷔무대로 알려져있는 1993년 대학가요제 17회 영상 입니다. 당시 김동률은 연세대학교 1학년 학생이었고, ‘전람회’ 라는 이름으로 베이스 서동욱과 함께 출전하여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또한 무대 후 인터뷰에서 고등학교때부터 이 곡을 작곡 했다고 밝히며 데뷔무대의 설레임이 가득한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전람회’ 는 97년 해체될 때 까지 3집까지 <취중진담>, <기억의 습작> 등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했습니다. 나른하고 포근한 재즈 스타일의 멜로디 라인이 지금 들어도 충격적일정도로 세련된 그의 데뷔 곡. 코끝이 시려오는 겨울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꿈속에서’ 가사 일부 하얀 꿈을 꾸고 있네 어디인지도 모른 채 어둔 세상은 모두 잠들고 나의 숨소리뿐 난 취해가는데 깨워주는 사람은 없네 몸을 뒤척여 너를 부르네 소리도 없는 나의 슬픈 노래는 까만 허공을 채우고 울먹이는 날 위해 무심한 밤은 다시 나를 재우고 눈물로 젖은 내 술잔 속엔 나의 웃음이 또 한숨이 출렁이는 달빛에 흘러가네 날 깨워줘 네가 없는 꿈 속은 난 싫어 아무도 없는 하얀 꿈 속에 너를 한없이 부르네 루루루라라 옛송TV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강수지 - 보라빛 향기 | ryakemag
< Back 강수지 - 보라빛 향기 MUSIC 당대 최고의 청춘 스타였던 강수지가 KBS 2TV ‘토요특급 새봄 새출발’에서 보라빛 향기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사랑을 전하는 강수지의 모습, 30년 전 영상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트랜디한 노래와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강수지는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미국 동부지역 예선 금상을 받은 후 1년이 지내 귀국해 ‘보랏빛 향기’를 발매합니다. 청순한 외모와 목소리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강수지는 데뷔곡인 보랏빛 향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이후 2집 흩어진 나날들로 데뷔 이후 첫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열애설과 결혼 그리고 이혼 등 다양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현재 SBS 불타는 청춘에 같이 출연하며 가까워진 개그맨 김국진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5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왕성한 활동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가수 강수지 앞으로는 보랏빛 향기의 가사처럼 아름다운 얘기들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 예쁜 두눈에 향기가 어려 잊을수가 없었네 언제나 우리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얘기들을 만들어가요 외로움이 다가와도 그대 슬퍼하지마 답답한 내맘이 더 아파오잖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 나에게 사랑을 건네 준 사람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문세 - 옛사랑, 1999 | ryakemag
< Back 이문세 - 옛사랑, 1999 MUSIC 이문세 - 옛사랑, 1999 1991년 발매된 ‘이문세’의 7집 앨범 수록곡 ‘옛사랑’입니다. ‘이문세’ 특유의 담담하지만 꽉 차있는 목소리와 옛 연인을 추억하는 표정이 잔잔한 가사와 멜로디를 더 돋보이게 하네요. ‘옛사랑’은 1987년 제2회 골든디스크대상 작곡가상을 수상하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이 올라가 있는 전설적인 작곡가 ‘이영훈’이 작사/작곡 한 곡입니다. ‘이영훈’은 ‘옛사랑’의 가사에 대해 지금까지 작사한 곡 중 가장 만족스러운 곡이라며 가사를 쓴 후 더 할 말이 남지 않았다고 자주 언급하기도 했죠. 그런만큼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 옛사랑에 대한 기억과 그 기억과 함께 살아가기로 결심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담한 멜로디와 목소리로 풀어가는 ‘옛사랑’은 발매 3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잊혀질까 기억 속에서 꺼내보는 것도 아까워 아껴가며 꺼내보는 옛사랑에 대한 그리운 추억을 노래한 곡 가슴 한 켠 숨겨 놓은 기억들을 꺼내보게 하는 곡입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 ryakemag
< Back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MUSIC 박기영 - 마지막 사랑, 2000 2000년 3월 25일 KBS의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박기영이 부른 마지막 사랑입니다.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은 정규 2집 ‘Promise’의 수록곡이며 2집 앨범은 수록곡 열 곡 중 네곡의 작사 작곡을 직접 해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성장을 드러내 보인 앨범입니다. 그 중 마지막 사랑은 첫 소절부터 마음이 아려오는 가사로 시작되는데요 이별 후 뒤늦은 후회를 했던 사람에게는 더욱 사무치고 애처롭게 들리는 노래입니다. 기교 없는 순수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 ryakemag
< Back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MUSIC 이상우 -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1989 1989년도 가요톱10 무대에서 이상우의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입니다. 1989년도 발매된 이상우 1집의 타이틀곡 중 하나로, 그를 대중에게 발라드 가수로 알린 곡이기도 합니다. 이상우는 1988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자신을 알렸는데요. 군대 제대 후, 대학에서 같이 밴드부를 했던 박정원의 권유로 가요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등록금을 직접 벌어야 했던 그는 이 권유를 몇 차례 거절했습니다. 계속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다른 문제들은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말한 박정원의 의지에 결국 그는 용기를 내 가요제에 함께 참가하게 됩니다. 그렇게 참여한 대회에서 그들은 끝내 '슬픈 그림같은 사랑'이라는 곡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하게 됩니다.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은 이상우의 시작을 함께한 박정원이 직접 작곡한 곡입니다. 가요제 수상 후, 발매한 1집의 1번 트랙 '채워지지 않는 빈 자리'에 이어 이 곡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상우를 주목받는 신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시적인 표현이 담긴 특유의 순수한 가사가 돋보이며, 서정적인 멜로디를 만난 그의 단단한 보컬은 듣는 이가 곡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80년대 발라드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