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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413개 검색됨

  • 하츠네 미쿠, 한국 온다 | ryakemag

    < Back 하츠네 미쿠, 한국 온다 MUSIC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내한 소식이 끊이지 않고 들려오는 요즘, 또 한 명의 거물이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바로 보컬로이드 대선배 하츠네 미쿠인데요. 미쿠는 출시 18년만인 오는 11월 2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한국 팬들을 처음으로 만날 예정입니다. 하츠네 미쿠는 2007년 크립톤 퓨처 미디어에서 야마하가 개발한 보컬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 VOCALOID를 활용해 만든 가상 캐릭터로, 일본 서브컬쳐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14년에는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가상 캐릭터’ 순위에 오르기도 했죠. ‘미쿠 엑스포’는 2014년부터 열린 파티 형식의 콘서트로, 그간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었지만 한국에서는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는데요. 지난주 드디어 처음으로 미쿠가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의 개최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기에,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팬들의 기쁨이 더욱 클 것 같네요. 🎫 예매 정보 예매처: 멜론티켓 일시: 7월 22일 (화) 12:00 글: 에디터 연주 편집: 에디터 연주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빛과 소금 - 샴푸의 요정, 1990 | ryakemag

    < Back 빛과 소금 - 샴푸의 요정, 1990 MUSIC 빛과 소금 - 샴푸의 요정, 1990 1990년 '토요특급 우리 모두 여기에' 무대에서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입니다. 무대 시작 전, 그들을 "이 시대의 소외계층을 통해 빛과 소금의 음악을 추구하는"이라고 소개하는 것으로 당시 그들이 대변하고 있는 목소리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샴푸의 요정'은 이야기가 많은 곡인데요. 처음 등장한 것은 1987년 민음사 시집 <햄버거에 대한 명상>에 수록된 장정일 시인의 시입니다. 샴푸 광고 모델에게 사랑에 빠진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시는 인기를 얻으며, 이후 1988년 MBC에서 동명의 이름으로 드라마화 되었습니다. 이때 드라마의 주제곡으로 만들어진 곡이 바로 '샴푸의 요정'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시, 드라마, 음악을 모두 섭렵한 작품입니다. 이 곡은 당시 사랑과 평화의 4집의 수록곡으로 발매되었다가 1990년 빛과 소금 1집에 재수록 되었는데요. 사랑과 평화에서 베이스와 키보드로 활동하던 장기호와 박성식이 빛과 소금으로 독립한 것으로, 두 밴드의 음악적 스타일이 달라 재수록 되었음에도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펑키한 스타일의 '샴푸의 요정'과 재즈의 느낌을 담은 '샴푸의 요정' 어떤 요정을 더 좋아하시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에코 - 행복한 나를 | ryakemag

    < Back 에코 - 행복한 나를 MUSIC 1998년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의 에코, ‘행복한 나를’입니다. ‘행복한 나를’은 1997년 발매된 에코 2집 Voice Of Eco 의 타이틀곡으로 박근태가 작곡하고 유유진이 작사한 곡입니다. 에코는 실력파 여성 보컬 그룹의 원조격인 그룹으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한 매력적인 음악을 추구했습니다. 에코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행복한 나를’은 원래 베이비복스가 부를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에코의 곡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가요톱텐에서 2위를 차지하고, 이후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노래방 애창곡 중 하나이며 허각, 빅마마 등 많은 가수가 리메이크 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변함없는 사랑만큼 연인도 함께 사랑하기를 소망하는 가사를 담고 있는데요. 사랑을 노래하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만나 따스한 감성으로 마음 한켠을 채워줍니다. 영상에서는 에코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3명 간의 호흡 덕분에 음원과는 또다른 매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네요. KBS 이소라의 프로포즈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015B - 아주 오래된 연인들 | ryakemag

    < Back 015B - 아주 오래된 연인들 MUSIC 015B - 아주 오래된 연인들, 1993 1993년 KBS 가요톱텐에서의 015B, ‘아주 오래된 연인들’ 입니다. ‘아주 오래된 연인들’은 1992년 발표된 015B의 3집 앨범 < The Third Wave >의 타이틀 곡입니다. 015B는 ‘그대에게’로 유명한 무한궤도에서 시작했습니다. 큰 인기를 모았던 무한궤도가 약간의 활동 이후 해체되자 당시 소속사인 대영기획에서 남은 멤버들끼리 앨범 1장 내보라고 설득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정석원을 중심으로 무한궤도 세션 멤버가 모여 015B를 결성하게 됩니다. 이때 보컬 멤버가 없어 곡마다 객원 멤버로 보컬을 채우는 방식으로 한국 최초의 객원가수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연인들’은 015B의 성공을 알린 곡입니다. 2집까지는 잔잔히 이름을 알리다가 3집부터 매우 큰 히트를 기록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통해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달렸습니다. ‘아주 오래된 연인들은’ 당시 메가 히트곡이 줄지어 나왔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1992년 최고의 히트곡이자 1990년대를 상징하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죠. 노래의 특징으로는 1분이 넘는 긴 전주를 꼽을 수 있습니다. 메인 피아노 독주에서 시작해 한 파트 하나하나 반복해 쌓아올리는 전주는 당시로서 굉장히 특이했던 방식으로 015B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노래 전반에서도 독특하지만 매력적인 사운드로 가득차있어 듣는 재미가 있는 곡입니다. 가사에서도 오래된 연인들이 한 번쯤 겪어봤을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쩐지 슬프게 표현해야 할 것 같은 그 감정을 새롭게 자신들만의 소리로 표현하는 것이 015B의 매력으로 느껴지네요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리시나요?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임재범 - 이 밤이 지나면 | ryakemag

    < Back 임재범 - 이 밤이 지나면 MUSIC 1991년,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무대입니다. 이 노래는 임재범 1집 On The Turning Away 의 타이틀 곡으로 임재범을 스타로 만들어 준 곡 입니다. 지금도 대단한 가수지만, 전성기 시절의 임재범의 가창력을 옅볼 수 있는 곡이죠. 요즘은 잘 쓰지 않는 아련한 주황 조명과, 아날로그 화질의 영상에서는 아련한 향수가 느껴집니다. 30살 임재범의 젊음에서 오는 당당함과 순수한 눈빛, 촌스럽지 않은 패션과 헤어스타일도 이 영상의 매력이죠. 하나의 노래를 계속 듣다보면, 가수의 목소리와 더불어 쓰인 악기의 노래가 들릴 때가 있고, 하나의 영상을 계속 보게되면, 영상 속 작은 요소들에 눈길이 갑니다. 그랬을 때 이 영상은 계속 볼 수록 아름다운 요소가 많은 영상인 것 같습니다. 살랑이는 바람, 지금은 많이 변한 한강 수변공원의 모습, 손에 핸드폰 플래쉬가 아닌 조명을 든 관객들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는 코러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경계에 있던 아름다운 그 날들의 향기 소중한 영상입니다. 옛송TV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남정 - 널 그리며, 1989 | ryakemag

    < Back 박남정 - 널 그리며, 1989 MUSIC 1989년 ‘KBS 가요톱10’에서 당시 최고의 댄스 가수였던 ‘박남정’이 2집 수록곡인 ‘널 그리며’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무대 영상 내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환호들이 당시 ‘박남정’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게 합니다. 뒤에 있는 백댄서들 보다 가수 ‘박남정’의 춤이 더 멋져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널 그리며’는 당시 ‘박남정’의 아름다운 외모와 화려한 춤, 그리고 화려한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로 많은 소녀팬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이 노래로 ‘KBS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골든컵)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최근 쿠팡플레이의 ‘소년시대’에서 주인공 장병태 역의 임시완이 극 중 당시 감성 그대로 소화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덕분에 원본 영상엔 최근까지 애정 가득한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박남정’의 트레이드 마크인 ‘ㄱㄴ춤’은 30년이 더 지난 지금 봐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로 트랜디하네요. 이유 모를 사랑에 대한 이유를 찾는 노래 사랑에 대한 이유는 모르지만 마냥 행복해 보이는 무대 위 ‘박남정’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네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정현 - 사랑이 올까요, 2002 | ryakemag

    < Back 박정현 - 사랑이 올까요, 2002 MUSIC 박정현 - 사랑이 올까요, 2002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박정현의 ‘사랑이 올까요’입니다. ‘사랑이 올까요’는 박정현 정규 4집 [op.4]의 수록곡입니다. 발매 당시 앨범 타이틀곡 ‘꿈에’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입니다. 박정현하면 보컬에서의 천재성을 얘기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깨끗한 음색, 폭발적인 가창력, 훌륭한 기교가 어우러져 노래가 전달하는 감정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특히 클라이막스에서 감정을 터트리는 그 힘이 정말 대단해서 어느 순간 곡 자체에 몰입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별한 상대를 그리워하는 곡이지만, 보다보면 왠지 당시의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20대의 박정현에게서 느껴지는 젊음과 사랑스러움이 우리의 청춘과 이전 시절을 더욱 그리워지게 만드네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 Widget Didn’t Load Check your internet and refresh this page. If that doesn’t work, contact us.

  • 체리필터 - 오리 날다 | ryakemag

    < Back 체리필터 - 오리 날다 MUSIC 2003년도 음악 캠프에서 체리필터의 '오리날다'입니다. 이 곡은 체리필터의 3집 의 타이틀곡으로, '낭만고양이'에 이어 체리필터를 그 시절 낭만을 대표하는 밴드로 기억할 수 있게 만들어준 곡입니다. '오리날다'는 특유의 빠른 리듬과 보컬 조유진의 시원한 목소리가 일반적인 희망노래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듭니다. 마치 이어달리기를 하듯 희망을 손에 쥐어주고 달려가는 듯한 느낌은 체리필터만이 줄 수 있는 벅찬 감정이었습니다. 어린 오리의 입장에서 말하는 듯한 가사도 돋보이는데요.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달이 될래요 깊은밤 하늘에 빛이 되어 춤을 출거야'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 것 같은 가사는 우리의 어릴 적 꿈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곡으로 희망과 위로를 얻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곡을 만들고 싶다는 그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MBC Music Camp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나카야마 미호, WANDS - 세상 누구보다 분명 | ryakemag

    < Back 나카야마 미호, WANDS - 세상 누구보다 분명 MUSIC 나카야마 미호, WANDS - 세상 누구보다 분명, 1992 1992년도 나카야마 미호와 WANDS가 함께 부른 '세상 누구보다 분명'입니다. 우리에게는 더 넛츠 '사랑의 바보'로 익숙한 곡인데요. '세상 누구보다 분명'이 원곡이며, 더 넛츠에 의해 리메이크 된 곡이 '사랑의 바보'인 것입니다. 나카야마 미호는 일본의 80,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이자 배우입니다. 우리에게는 영화 '러브레터'의 주인공으로 더 익숙한데요. 10대부터 아이돌 무대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일본 내에서 많은 히트곡과 작품들을 거친 국민적인 스타입니다. 특히 '세상 누구보다 분명'은 1992년에 발매된 싱글 앨범의 곡으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록 밴드 WANDS와 합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당시 18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WANDS의 이전 곡들을 차트에서 역주행 시킬 정도로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4년, 더 넛츠가 정규앨범 1집 'The NuTs'를 발매하며 타이틀곡으로 이 곡을 리메이크하며 '사랑의 바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내에서도 특유의 처량하고 절절한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독특한 점은 원곡 '세상 누구보다 분명'과 리메이크 된 '사랑의 바보'는 전혀 다른 내용의 가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다리고 있던 사랑을 만나 계절을 넘어서도 안고 있고 싶다고 로맨틱한 말을 하는 원곡과는 달리, 리메이크 된 곡은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사랑하는 그녀를 보내주겠다는 희생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같은 멜로디와 사랑을 찾았다는 같은 상황을 가지고 있음에도, 상반되는 감정을 표현하며 서로 다른 두 곡이 되었습니다. 리메이크라는 것이 단순히 곡을 다시 부르는 것만이 아니라, 음악 안에 숨어있던 다른 이야기를 찾아내는 일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유튜브 나말야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3분 만에 만들어진 천재적 캐릭터 | ryakemag

    < Back 3분 만에 만들어진 천재적 캐릭터 LIFESTYLE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가오나시”가 영화 시나리오 초기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나요? 영화 제작 중 프로듀서가 러닝 타임이 3시간이 넘게 될 것이라고 하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스토리를 빨아들일 수 있는 강렬한 캐릭터를 창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미야자키는 회의 중 즉석에서 가오나시를 그려내고, 가오나시가 목욕탕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스토리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간결한 탄생에도 불구하고, 가오나시는 주인공만큼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오나시가 현대인을 닮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오나시와 가오나시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통해 미야자키 감독은 사회와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개인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외로워하기도, 분노하기도 하며 복잡하고 충돌하는 내면을 가진 가오나시는 우리 자신과 사회를 돌아보도록 유도하는 거울과 같은 존재입니다. 다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게 된다면, 가오나시에 집중해보세요. 영화를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 Studio Ghibli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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