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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클래식 - 여우야, 1996 | ryakemag

    < Back 더 클래식 - 여우야, 1996 MUSIC 1996년 가수 ‘더 클래식’이 ‘KBS 가요 톱10’에서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여우야’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뜨거운 팬들의 호응부터 가수 ‘김광진’의 행복한 표정과 행복하게 생긴 선글라스까지 그 시대 감성이 잘 느껴지는 완벽한 무대인 것 같습니다. 1994년 결성한 남성 2인조 그룹으로 전국민이 제목만 들어도 흥얼거릴 수 있는 곡들을 다수 발매했습니다. 1집 타이틀곡인 ‘마법의 성’부터 2집 ‘여우야’까지 더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세 개의 앨범 중 2개의 앨범에서 전국민 알고 있는 국민 곡이 탄생했죠. 3집까지 왕성히 활동했던 더 클래식은 1997년 돌연 해체하지만 맴버였던 김광진과 박용준은 이후에도 꾸준히 곡 작업을 함께하며 이름만 달라졌지 지속적으로 더 클래식의 노래를 출시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김광진의 노래에선 항상 더 클래식의 향기가 느껴지곤 했습니다. ‘여우야’는 최근 설인아, 조이, 수현, 여자친구 등 다양한 가수들에 의해 커버되었는데요. 많은 버전의 여우야가 존재하지만 당시 보컬이었던 ‘김광진’의 감성을 따라온 버전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윤종신 - 이별택시 | ryakemag

    < Back 윤종신 - 이별택시 MUSIC 윤종신 - 이별택시, 2021 2021년 [월간 윤종신] 채널의 윤종신 '이별택시'입니다. 곡의 제목처럼 실제 뉴욕 맨해튼의 택시 안에서 라이브하는 모습이 곡에 더 푹 빠질 수 있도록 만듭니다. 특유의 디테일한 상황과 현실적인 단어들이 사용되어 가사가 마음에 오래 머물고, 절제된 피아노 중심의 멜로디가 그런 가사를 더 돋보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별택시'는 원래 김연우 정규 2집 [연인]에 실린 곡으로, 대표곡이 아님에도 공감되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13년도에는 [월간 윤종신] 3월호에 윤종신의 목소리로 다시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2019년도에는 곡 중 택시기사의 시점으로 만들어진 '이별손님'이라는 곡이 발매될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사랑하는 곡입니다. 그의 음악은 잊고 있었던, 우리가 언젠가 겪었던 상황을 금세 꺼내오는 것 같습니다. 월간윤종신 - [뜬금 LIVE] 윤종신 - 이별택시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21세기 노아의 방주 | ryakemag

    < Back 21세기 노아의 방주 PLACE 노르웨이의 스발바르 제도에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라고 불리우는 흥미로운 시설이 있습니다. ❄️ 이른바 종자 저장소라고 불리우는 Svalbard Global Seed Vault는 2008년에 첫 문을 열었으며 기후 변화, 바이러스, 핵전쟁 등 인류에게 대재앙이 닥쳤을 경우를 대비한 시설인데요. 살아남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씨앗을 보관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시설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100만여 종의 씨앗을 보관하고 있어요. 물론 한국의 씨앗들도 있죠. 종자 저장소의 씨앗들은 항상 -18°C를 유지하며 보관되고 있고 10년마다 새로운 씨앗으로 교체된다고 해요. 이 시설은 침몰이나 지진 등 외부에 충격에서 안전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하나뿐인 출입문의 열쇠는 UN등 국제기구에서 나눠서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금고가 빛을 발하는 날이 아주 먼 미래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스발바르 저장소에 보관하고 싶은 아주 특별한 물건이 있나요? 📷 NordGen, Croptrust, Jim Richardson, Mari Tefre Cary Fowler, Go Pro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찬혁 두번째 솔로 앨범 발매 | ryakemag

    < Back 이찬혁 두번째 솔로 앨범 발매 MUSIC 2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찬혁의 신작 EROS가 오늘(14일) 공개됐습니다. 전작 ERROR가 ‘삶의 끝’을 노래했다면, 이번 앨범은 ‘타인의 죽음’으로부터 파생된 결핍과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고 하는데요. 타이틀곡 ‘비비드라라러브’는 이상적인 사랑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중심에 두고, 다채로운 사운드와 담담한 노랫말로 감정을 건드립니다. 오는 8월에는, AKMU의 스탠딩 콘서트도 예정돼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검정치마 - Antifreeze | ryakemag

    < Back 검정치마 - Antifreeze MUSIC 2009년도 이하나의 페퍼민트 무대에서 검정치마 'Antifreeze'입니다. 이 곡은 2008년도에 발매된 검정치마의 1집 <201>에 수록된 곡 입니다. 13살,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조휴일은 그곳에서 MTV를 보며 처음 기타의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그린데이, 너바나 등 90년대 밴드의 음악들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펑크 록에 빠지게 된 그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게 연주하는 펑크 밴드가 되는 것을 꿈꾸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흘러 뉴욕에서 'Castel Prayon'이란 이름으로 펑크 그룹을 시작하던 그는 가족들을 통해 한국 인디 씬의 음반들을 듣게 되는데요. 당시 강렬한 펑크 음악을 하던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을 통해 한국 록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우리가 알고 있는 검정치마를 결성하게 됩니다. 그의 음악이 처음부터 많은 사람에게 닿은 것은 아닙니다. 2007년 한 페스티벌에 신인 자격으로 지원한 그는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됩니다. 자신의 음악을 들어주지 않는 것에 상처 받았던 그는 미국으로 돌아가 앨범이라도 남기자는 마음으로 음반을 만들어 돌아오게 되는데요. 그 앨범이 바로 <201>입니다. <201>은 펑크 록을 기반으로 제작된 앨범으로,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선정위원 김양수는 ‘너무 솔직해서 서정적으로 느껴지는 독특한 가사, 풋풋하지만 연약하지는 않은 소년적 감성은 검정치마만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매력이다.’ 라며 <201>의 수상 이유를 표현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검정치마는 혜성이라고 표현되었는데요. 갑작스럽게 등장하지만, 긴 꼬리를 남겨 오래도록 눈에 띄는 점이 혜성과 같다고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떠오른 신예이지만, 그 모습 뒤에는 펑크에 대한 오랜 애정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검정치마의 음악이 긴 꼬리를 남기며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 이유는 그 때문인 것 같습니다. 조휴일 : 제가 완전히 다른 음악을 들고 온다 해도 ‘어 검정치마는 원래 저래’ 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1집부터 그걸 위한 과정이었어요. -2017년 ELLE 인터뷰 중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박지윤 - 환상, 2002 | ryakemag

    < Back 박지윤 - 환상, 2002 MUSIC 박지윤의 ‘환상’은 2000년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던 성인식 이후 발표된 서정적인 노래로 성인식 이전의 박지윤의 모습이 보인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사와 박지윤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아직까지 많은 팬들이 다시 찾는 곡인데요. 최근 레드벨벳의 ‘웬디’가 유튜브 ’리무진 서비스’에서 커버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죠. 박지윤은 1993년 12살, 초등학생 시절 하이틴 잡지에 사진이 실리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광고를 통해 연예인 활동을 시작하며 아역 배우, 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이어갑니다. 중학생 시절 당시 유명 화장품 브랜드였던 한불화장품의 최연소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등 성숙한 이미지와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박지윤은 배우활동 중 1997년 1집 ‘Parkjiyoon First’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당시 소속사 회식 자리에서 불렀던 노래를 듣고 감명 받은 회사 대표가 가수 데뷔를 추진했다고 합니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던 중 2000년 현재 최고의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박진영을 만나 ‘성인식’이라는 곡을 만나게 됩니다. 이전까지 청순한 이미지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박지윤은 ‘성인식’을 통해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을 성공하며 다시 한 번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현재 큰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박지윤이 나오는 다양한 영상들엔 박지윤이 다시 활동하길 바라는 팬들의 댓글이 꾸준히 담기고 있습니다. KBS Entertain: 깔깔티비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이소라,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1996 | ryakemag

    < Back 이소라,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1996 MUSIC 이소라,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1996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KBS의 심야 음악프로그램.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 시즌즈, 그 이전에는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있었습니다. ’이문세 쇼’를 뒤 이어 방영 된, 이소라의 프로포즈는 당대 스타들은 물론. 인지도가 없었던 김경호, 박정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지요. 당시 IMF 사태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 덕에 6년 넘게 지속되었고, 방청 경쟁률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였습니다. 96년 10월 처음 방송 된 이소라의 프로포즈 첫 회 엔딩곡 입니다. 편지로 들어온 사연을 읽어주는 코너가 있었는데, 첫 회인 만큼 MC인 이소라가 직접 작성한 편지를 읽었는데요. 영상에서는 이소라가 편지를 읽은 후 빛과소금의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를 부릅니다. 편지 전문. 당신 지금 뭘 하고 계세요? 제가 없는 가을은 쓸쓸하지 않나요? 슬프진 않나요? 전에 제가 달리는 차 속에서 당신께 불러드린 노래를 기억하나요? 너무 바삐 이별하느라 못한 말 있어요. 사랑해요. 일산에서, 이소라.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뉴 코크를 찾아서 | ryakemag

    < Back 뉴 코크를 찾아서 LIFESTYLE 1985년 어느 날 갑자기 코카콜라가 이 세상에서 사라집니다. 당시 코카콜라는 경쟁 업체 펩시와의 경쟁에서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펩시 챌린지 때문이었는데요. 1975년 펩시는 두 개의 컵에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를 담아두고 무엇이 더 맛있는지 고르는 ‘펩시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콜라 마니아들이 참가했지만, 결과는 압도적으로 펩시의 우위였어요. 충격을 받은 코카콜라는 비밀리에 7년의 개발 기간 동안 많은 시음 테스트를 거쳐 ‘뉴 코크’라는 이름으로 완전히 새로운 콜라를 출시했습니다. 뉴 코크는 좀 더 달고 부드러운 맛을 가지고 있었죠. 코카콜라의 기대와는 다르게 뉴 코크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거리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맛을 그리워하며 회사의 불만을 표출하였고, 사무실은 수천 건의 항의 전화 난리 통이 되었습니다. 뉴 코크를 없애고 코카콜라를 되돌려 달라는 편지를 쓰기도 하고, 각종 집회와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죠 결국 79일 만에 코카콜라는 코카-콜라 클래식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출시되었습니다. 당시 코카콜라 회장 돈키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실은 저희가 그렇게 바보도 아니고, 그렇게 똑똑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코카콜라의 캔에는 ORIGINAL TASTE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한 추억의 맛이 변하지 않겠다는 코카콜라의 약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Coca-cola, Netflix, Pepsico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하늘에서 씨앗이 빗발친다. | ryakemag

    < Back 하늘에서 씨앗이 빗발친다. PEOPLE 하늘에서 갑자기 씨앗이 떨어집니다. 한 두 개의 씨앗이 아닌 무려 1억 개의 씨앗이 말이죠. 22년 브라질의 스카이 다이버인 루이지 카니는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삼림이 파괴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마존을 살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하나의 방법을 떠올립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한 방법을 시도하기 위해 5년에 걸쳐 브라질 정부에게 허가를 받아내고 계획을 실행합니다. 그가 생각한 방법은 아마존 상공에서 1억개의 씨앗을 뿌려 바람을 타고 황폐화 된 곳까지 날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 그는 씨앗이 운반 중에 손상되지 않게 하기 위해 가까운 근교에서 씨앗을 양성했고 공중에서 씨앗이 올바르게 분배되고 그 과정에서 사용된 상자가 아마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 생분해성 박스를 제작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실험용으로 제작한 3개의 씨앗 상자를 가지고 예행 연습을 했을 때 모두 실패했고 그 과정에서 손과 손목에 부상까지 입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 끝에 마지막 남은 씨앗 박스로 6000피트 상공에서 함께 뛰어내려 해당 프로젝트를 성공했고 1억 개의 씨앗은 바람을 타고 황폐화된 지역에 성공적으로 도달합니다. 오늘부터 우리 모두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일상 속 작은 한걸음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LUIGI CANI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 보아 - 아틀란티스 소녀, 2003 | ryakemag

    < Back 보아 - 아틀란티스 소녀, 2003 MUSIC 보아 - 아틀란티스 소녀, 2003 2003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 무대입니다. 아틀란티스 소녀는 보아 한국 정규 3집 타이틀곡으로 2003년 5월 30일 발표되었습니다. 아시아의 별이라고 불리는 보아의 수많은 히트곡 중에서도 보아를 대표하는 한 곡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 발표되자마자 음원 사이트 상위권과 방송사 1위를 독차지했으며, 보아의 상징인 고글의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청량 상큼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명곡이기에 수많은 아이돌 및 가수들의 커버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그녀가 보여주는 최고의 춤과 라이브, 퍼포먼스는 아시아의 별이라는 보아의 칭호를 실감하게 합니다. 무대에서 열정을 다하는 모습과 아틀란티스 소녀의 곡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두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죠. 다만 보아에게 아틀란티스 소녀는 힘든 기억이 있는 곡입니다. 2003년 아틀란티스 소녀로 활동 당시 데뷔 초부터 함께하고 보아가 많이 의지했던 한상엽 매니저가 빗길 차량 충돌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18살이란 어린 나이의 보아는 큰 충격을 겪었지만, 사람들은 무대에서 웃지 않는 보아의 모습에 비난을 보냈습니다. 아픈 기억 때문에 보아는 해당 곡을 12년간 부르지 않다가 2015년 콘서트 앵콜 무대부터 다시 아틀란티스 소녀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꿈과 낭만을 떠오르게 하는 아틀란티스 소녀, 여러분은 들으면서 어떤 기억이 떠오르시나요? Again 가요톱10 : KBS KPOP Classic Copy comments debug 댓글 로그인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을 입력하세요.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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